질문 1) 김선민 강사님 혹시 약산-강염기 적정에서(책 196p)
절반 농도씩을 넣는 이유가 있을까요?
완충이라는 것이 짝염기가 있기만 하면 완충이라고 부르는 것이라 절반이 아닌 수치를 넣어도
괜찮지 않나 궁금증이 생겨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질문 2) 역시 책 약산 강염기 적정과
다양성자산 강염기 적정에서 몰수 절반을 넣어 완충을 시키는 것은 그냥 편의상 실험을 그렇게 한 것이지,
따라서
다르게 해도 되는 것인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책 199p 과정을 보면 절반을 넣아 완충 용액을 만들고
ph=pka1이 되게 만드는데
계산상 편의를 위해 그렇게 만드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원래 완충은 약산과 짝염기가 있기만 하면 완충이라 부르는데
완충 중에서 제 1완충의 정의가 그냥 ph=pka1가 되는 지점인 것인가 여쭙고 싶습니다!
질문 3)
책 211p 예제에서 침전 여부를 따질 때
특정 시점의 평형 상수인 Q 구하는데 반응하면서 감소하는 br cl은 신경 안써도 되는 것인지
그냥 투입할 당시만 보면 되는 것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항상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김선민님의 댓글
김선민 Date:1. 2 절반이라는 것은 별 의미는 없습니다. 꼭 약산과 그 짝염기가 1:1은 아니어도 완충용액은 됩니다. 다만 최대완충용액이라는 의미가 부각되었을뿐 혹은 그냥 절반일때의 값을 계산했을 뿐이지요 3. 반응 지수 Q는 반응이 일어난 후의 값을 계산하라는 개념이 아니라 어떤 변화를 준 바로 그 시점에서의 값을 평형상수식에 대입해서 계산했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