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물리 김현완 입니다.
질문 내용을 보니 가장 혼동하신 부분은 경로차 또는 위상차를 생각할 때 이는 둘 이상의 파동에 대한 것입니다.
A점의 경로차(위상차라 질문하셨으나 문맥상 경로차로 보이네요)가 10인 것이 B와의 위상차 아니냐고 하셨는데
A점에서 경로차가 10인 것은 A에서 출발한 파동과 B에서 출발한 파동이 경로차가 10인 것입니다.
(A에서 출발한 파동은 이동거리가 0이고 B에서 출발한 파동은 이동거리가 10이니까요)
마찬가지로 Q점에서 경로차가 0인 것은 A에서 출발한 파동과 B에서 출발한 파동이 경로차가 0인 것이고요.
1. 우선 질문 중 "위상차"는 "경로차"로 수정하셔야 합니다. 위상차는 각도(라디안)로 표현되고, 경로차는 길이로 표현됩니다.
2. A점은 경로차가 10cm이고, B점도 경로차가 10cm 입니다. Q는 경로차가 0이죠. 그러면 공간적으로 Q를 기준으로 A 또는 B에 가까워 질수록 경로차가 점점 커지며 최대는 10cm가 됩니다.
3. 그래서, A에서 Q까지 보강간섭이 일어나는 지점의 수를 계산하여 대칭성으로 곱하기 2를 하여서 구한 것입니다.
질문 카톡으로 하시는게 제가 확인하기가 더 수월하고 답변도 빨리 드릴 수 있어요~
대부분 강의 내용에 대한 질문은 카톡으로 많이 하십니다.^^
카톡 아이디 : z2prominence
키다리꼬마님의 댓글
키다리꼬마 Date:안녕하세요 물리 김현완 입니다.
질문 내용을 보니 가장 혼동하신 부분은 경로차 또는 위상차를 생각할 때 이는 둘 이상의 파동에 대한 것입니다.
A점의 경로차(위상차라 질문하셨으나 문맥상 경로차로 보이네요)가 10인 것이 B와의 위상차 아니냐고 하셨는데
A점에서 경로차가 10인 것은 A에서 출발한 파동과 B에서 출발한 파동이 경로차가 10인 것입니다.
(A에서 출발한 파동은 이동거리가 0이고 B에서 출발한 파동은 이동거리가 10이니까요)
마찬가지로 Q점에서 경로차가 0인 것은 A에서 출발한 파동과 B에서 출발한 파동이 경로차가 0인 것이고요.
1. 우선 질문 중 "위상차"는 "경로차"로 수정하셔야 합니다. 위상차는 각도(라디안)로 표현되고, 경로차는 길이로 표현됩니다.
2. A점은 경로차가 10cm이고, B점도 경로차가 10cm 입니다. Q는 경로차가 0이죠. 그러면 공간적으로 Q를 기준으로 A 또는 B에 가까워 질수록 경로차가 점점 커지며 최대는 10cm가 됩니다.
3. 그래서, A에서 Q까지 보강간섭이 일어나는 지점의 수를 계산하여 대칭성으로 곱하기 2를 하여서 구한 것입니다.
질문 카톡으로 하시는게 제가 확인하기가 더 수월하고 답변도 빨리 드릴 수 있어요~
대부분 강의 내용에 대한 질문은 카톡으로 많이 하십니다.^^
카톡 아이디 : z2promin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