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말이라..,
업무와, 클라이언트와의 모임 및 회식이 겹쳐서..,
정신 없이 수업만 하고..,
또 이번에 합격하신 55회 변리사님과 점심약속이 있어서..,
금방 종강을 하게 되었습니다만..,
너무 감사 드립니다..
보자마자 감동이었습니다..!!
이렇게 많이 받아본 것도 오랜만이네요..
감사합니다..
수업시간에도 말씀 드렸습니다만,
어제 대표님들과 회식하면서 들은 얘기를 전달하며 마무리합니다.
운명은 닭장 속에 떨어진 매의 알과 같은 것이며,
스스로 닭처럼 평범하고 무료한 삶을 선택할 수 있고,
매처럼 힘찬 날갯짓을 하면서 일생을 살아갈 수 있다.
- 순자 -
우리 모두 잠재성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 매의 알입니다.
학벌, 학력, 나이 그거 다 의미 없습니다.
그런 것에 얽매이지 마세요.
여러분은 닭장 속에 떨어진 매의 알입니다.
닭장 속에서 닭처럼 살 것인지,
닭장을 벗어나 진정한 내 모습인 매로 날아갈 것인지,
그것은 여러분의 선택에 따라
현실이 될 것입니다만,
저는 여러분이 고시를 시작한 이상,
그리고 저와 만난 이상,
지금 자신이 닭이 아니라 매임을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물론 날갯짓이 매우 힘들 것이고,
옆에서 걸어다니는 닭들이 악의적으로 특먹자라고 몰아갈 수도 있습니다만,
계속 공부하세요. 날갯짓하세요.
그리고 매가 되어 당당하게 수석하고 오세요.
그 어떤 강사도 1차 만점과 2차 수석을 요구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요구하겠습니다.
힘들어도 잠깐만 이겨내시고,
매가 되어 찾아오세요.
각 과목 수석, 전체 수석 하고 오세요.
저는 전혀 놀라지 않고,
당연하다는 듯이 맞이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처음부터 매의 알이었으니까요.
힘냅시다.
그리고 잊지 마세요. 자신의 진짜 모습을.
주저 앉지 마시고,
누구보다 더 강하게 끝까지 갑시다.
기대합니다.^^
카톡방으로 상담일정 공지하겠습니다.
상담하면서 계속 잡아봅시다.
크리스마스 선물인 텀블러도 준비되면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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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h9009님의 댓글
Jjh9009 Date:입이 찢어지게 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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