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너무 잘 쓰시는 분들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특히 판례노트에서 언급하는 반려사유를 누락한 판례까지 추가하셨던데 대단하십니다..
1회차는 참고용으로 두 분의 답안지를 첨부합니다.
제 답안지만이 아니라 다른 수험생분들의 답안지를 참고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복습은 이렇게 해보세요.
수업시간에 나간 심사기준 중 밑줄을 정리합니다.
정리할 때는 카테고리를 3개로 나눕니다.
1. 의의/취지
2. 판단기준
3. 참고쟁점
각 밑줄마다 위 3 카테고리 중 어느 하나에 분류하여
노트 또는 노트북으로
자료를 정리해보시기 바랍니다.
일단은 이렇게 조문과 심사기준 먼저 정리하고,
나중에 판례할 때도 마찬가지로 정리하면 됩니다.
실무형 문제는 심사기준 3회 정도 진행한 후
1회씩 진행하며,
실제 사건의 최명도, 거절이유통지서, 의견서/보정서를 제공하고,
작성하는 방법을 리뷰합니다.
지금은 실무형 문제와, 심사기준, 그리고 9월 기본강의를 통해 조문만 먼저 정리합시다.
판례는 심사기준이 끝나면 시작합니다.
수업시간과 상담을 통해 계속해서 공부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해봅시다.
일단 우리 스파르타반의 큰 목적은
1. 정리
판단기준 정리(법령, 심사기준, 판례)
의의/취지 정리
검토/연결고리 정리
2. 글쓰는 연습
길게 쓰기
배점에 따라 분량 조절하기
필체와 필속 점검하기
3. 실무형 문제연습
위 2차 공부의 흐름 중 2018년까지는
실무형 문제에 대한 감각과,
판단기준, 의의/취지 정리 + 길게 쓰기를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조급해하면 오히려 큰 틀이 없이 어수선할 수 있으므로,
검토/연결고리 정리 + 배점에 따른 분량조절, 필체, 필속은 내년에 점검하고,
올해까지는 탄탄하게 뼈대만 잡아 봅시다.
1차도 마찬가지이지만,
2차도 체계적인 공부가 효율적입니다.
체계란 공부의 흐름/순서/단계가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니 처음부터 완벽하게 완성하려고 하지 마시고,
기초부터 단계별로 나아갑시다.^^
이미 위 체계적인 공부법을 1차에서 성공했습니다.
1차에서 유일하게 제 수업에서만 조문과 판례강의를 완전히 분류해서
공부의 흐름/순서/단계를 구분했고,
그 결과 만점자가 계속해서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2차도 믿고 따라와보세요.^^
체계적인 공부가 반드시 효과를 나타낼 것입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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