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들어가며
저는 이번에 55기 2차 시험에 3시로 합격한 김명래라고 합니다. 저보다 잘하시는 분도 많고, 훨씬 노력 많이 하신분들이 많은데 운이 좋아서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꿈만 같습니다.
저는 15년도에 처음 시험을 시작하여 16년도에 1차를 붙고 16년 17년에 2차 시험을 떨어지고, 18년도에 다시 1차와 2차 시험을 붙었습니다. 이 글을 여러분의 합격에 이르게 되는 여러 방법중 단지 하나정도로 참조만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1차시험
저는 1차 시험을 15년도 1월에 시작하여 2차와 병행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방법에 대해서는 좋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고 안좋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본인이 1차 민법 등을 수강하고 기출문제를 풀어보시고 60점 정도 이상이 나오신다면 2차와 병행하셔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 1차만 1년 내리하면 매너리즘에 빠지고 지칠것 같아서 중간에 3개월정도 민사소송법과 선택과목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기득 시험을 치고 다시 3시를 준비하는 동안에는 2차용 특허, 상표 기본강의를 들으면서 객관식 문제집을 병행하였고, 민법은 기본서를 빠르게 회독하고 변리사 시험 기출문제와 변호사시험 기출 문제(최근 3년)만 반복해서 풀고 시험장에 들어갔습니다.
(1) 민법 - 밑빠진 독에 물붓기 (16년 1차 : 87.5 / 18년 1차 : 92.5)
변리사 시험을 처음 준비하시는 분들은 민법 강의를 가장 먼저 들으면서 시작하실겁니다. 먼저는 그 양에 압도되고, 두번째는 법과목 특유의 휘발성에 좌절하게 됩니다. 저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다 마찬가지로 고민했던거 같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어려움을 신경쓰지 마시고 반복된 회독과 객관식 문제집의 반복된 병행으로 계속 밑빠진 독에 물을 채워나가셔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덜까먹는 경지에 이르게 되고 실제 시험에 안정된 점수를 받게 되실 겁니다. 객관식 문제집을 처음 풀때는 기본서를 통해 배운 내용을 적용하지도 못하고 감으로만 풀다보니 10문제중 많아야 3~4개 정도 맞췄던거 같습니다. 저와 같은 결과가 나온다고 하여도 너무 낙심하지 마시고 꾸준히 반복하시면 틀리는 갯수가 점차 감소하실겁니다.
그리고 시험을 시작하실 때 어느 강사를 선택하고 어느 교재로 할지 고민을 많이 하시게 됩니다. 제 경험으로는 어느 강사를 선택하고, 어느 문제집을 풀던 꾸준히 복습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메꿔나가시면 좋은 성적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2) 지식재산권법 - 절차법의 어려움 (16년 1차 : 90 / 18년 1차 :87.5)
2차 시험에서도 절반을 차지하는 특허법, 상표법을 포함한 지식재산권법은 절차법입니다. 제 경험상 기본서를 아무리 읽어도 무슨 소린지 이해하기도 힘들었습니다. 따라서 기본서를 적당히 회독하고 객관식 문제집을 풀면서 조문과 판례를 및 절차법에 대한 이해를 다져 나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특허법 같은 경우에는 너무 많은 문제를 풀 필요는 없고 저는 조현중 변리사님의 특허법 객관식 문제를 풀고 특허법 모의고사 3회분을 통해 제 현재 위치를 점검하면서 부족한 부분은 다시 기본서를 회독하였습니다.
1차를 안정적으로 붙고 싶으신 분들은 기출문제 위주로 객관식 문제집을 많이 푸시길 추천드리고, 2차 시험을 같이 준비하고 싶으신 분들은 조문을 철저히 이해하시고 이와 관련된 판례를 정독하면서 판례를 암기하기 보다는 이해하고 소화하는 식으로 공부하시면 2차용 특허, 상표법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한결 수월하실 겁니다.
지식재산권법 또한 본인 스타일에 따라 강사와 교재를 선택하면 되는것이지 반드시 대세 강의를 듣고 대세 교재를 따라야만 좋은 성적이 나오는 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처음에 번거로우시더라도 여러 강사님의 샘플을 들어보고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스타일과 강의량이 맞는 강사님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3) 자연과학개론 - 1차 시험의 당락을 결정짓는 중요한 과목(16년 1차 : 67.5 / 18년 1차 : 62.5)
제가 처음 1차를 시작할때 자연과학은 과락을 면하고 법 과목에서 90점을 넘겨서 합격하는 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특히 물리는 공부해도 풀지 못하니까 화학, 생물, 지학만을 중점적으로 파는 방법을 주변에서 추천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선천적으로 걱정이 많은 성격이라 어느 하나 포기하면 마음이 불편할 것 같아서 4과목을 다 준비하였습니다. 본인이 중,고등학교 시절이나 대학교와서 공부한 과정에 따라 쉬우실 수도 있고 어려우실 수도 있는 과목입니다. 일단은 4과목 중 어느 하나도 소홀히 하지 마시되 가장 점수 받기 쉬운 지학에서 안정적인 점수를 받으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물리, 생물, 지학은 합격의 법학원에서 수강하였고, 화학은 타학원 기본강의를 수강한 후 기본서에 있는 문제 위주로 공부를 하고 기출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체크하면서 공부하였습니다. 전반적으로 공부는 하시고, 생각보다 강사님들이 출제 예상해주시는 문제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그 부분에 중점을 두고 공부하시면 좋은 성적을 거두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3. 2차시험
- 동차
1차 시험을 붙었다는 기쁨도 잠시, 2차 시험의 방대한 양 앞에서 이걸 어떻게 다 외워서 16페이지의 답안을 채울지에 대한 스트레스로 인해 시작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동차 기간에는 민사소송 기본강의와 특허 상표 기초 지에스를 듣다 포기하고 기초 GS와 실전 GS를 암기하여 들어갔습니다. 실전GS는 언제 들어가도 털리기 때문에 빨리 털리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매를 맞고 대비하면서 뼈대만 만들줄 아시면 그 후 살을 채우는 것은 어렵지 않으실 겁니다.
- 기득
2차 시험은 이론 공부가 50% 답안지 쓰는 것이 50%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론 못지않게 어떻게 답안지를 구성할 것인지에 대한 공부도 끊임 없이 연구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기득으로 넘어가면서 삼법 스터디원을 구해서 각 과목별로 일주일에 2회씩 실전 GS를 쓰면서 이론을 적용함과 동시에 답안지를 구성하는 법을 공부하였습니다. 거의 모든 강사들의 지에스를 풀면서 2월부터는 학원에서 오전 오후로 실전GS를 쓰러 가서 제 실력을 평가하고 매번 좌절하면서 이를 악물고 버텼던 기억이 있습니다. 시간이 많아 나태해질 것을 대비하여 동차 끝나고 2학기에 복학을 선택하여 학교 수업과 병행하였습니다.
- 삼시
예상 외로 1차 시험 일정이 뒤로 밀리면서 2차 시험을 준비할 기간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점이 생각보다 큰 압박으로 다가왔습니다. 2차 시험에 대한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학원 수업을 들을 엄두도 나지 않았습니다. 기득 시절 학원 성적과 실제 시험 성적이 반드시 비례하지는 않는다는 걸 느끼고 과감히 학원을 포기하고 3월 말부터 기본서를 회독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남들 다 보는 교재에서 벗어나 컴팩트하게 작성되어 있는 교재를 선택하여 이를 회독하면서 빠르게 회독수를 늘려갔습니다. 학원을 가지 않는대신 감을 잃지 않기 위해 하루에 삼법 공부하는 시간을 민특상 순으로 4/3/3시간으로 나눴고, 평소보다 오전에 한시간 먼저 나와 민소 사례 스터디를 하였고, 집에 가는 시간을 한시간 늦춰 민소 사례 스터디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특허와 상표를 공부하기에 앞서 실전 지에스 4문제 중에 2문제를 한시간 재고 풀면서 쓰는 감을 끌어올리고 나머지 시간에 기본서를 계속 회독하였습니다.
(1) 민사소송법 (16년 2차 : 49 / 17년 2차 : 55.3 / 18년 2차 : 59)
민사소송법은 양이 방대합니다. 민법은 이해를 하여 객관식을 풀 정도로만 공부하면 되는 반면, 민사소송법은 이해를 해야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이를 암기하여 답안지에 교수님이 보시기 좋게 현출해내야 합니다. 막연히 암기를 해나가기에는 양이 너무 많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먼저 기본강의를 들으시고 이를 이해하신 다음에 중요논점 위주로 답안을 암기하다 보면 큰 틀을 익히면서 뼈대를 만들고, 그 후에 세부 논점을 살을 붙여 나가듯이 이해하고 암기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저는 민사소송법은 남들 다 보는 그 교재로 공부를 하였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되었기 때문에 합격의 법학원의 사례집을 사서 그 부분에 대한 사례를 풀면서 이해를 하고 그래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그냥 통으로 암기해버렸습니다.
학설을 길게써야한다 혹은 판례를 그대로 현출해내야 한다는 말이 많았는데 저는 암기력이 그렇게 좋지 못하여 키워드 위주로 써내려가고 답을 맞추는데 초첨을 두고 공부하였습니다. 결국 시험장에서도 키워드 위주로 현출하여 답을 맞춰 승부를 보려했지만, 답이 많이 틀려서 좌절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되시면 학설별 근거와 그에 대한 판례를 충분히 암기하시고, 판례의 논거를 기초로하는 자신만의 풍부한 검토를 준비하시면 훨씬 좋은 점수 받아가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2) 특허법 (16년 2차 : 48 / 17년 2차 : 48 / 18년 2차 59.3)
몇년간 경향이 특허법 학회의 10대 판례 위주로 나오고 있어 다들 10대 판례 위주로 공부를 하였고 저 또한 그렇게 하였습니다. 하지만 실제 시험에서는 준비한 방향대로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아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당황하였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다고 하여 판례의 공부를 소홀히 하시면 안되고 절차적인 부분과 판례를 두루두루 이해하며 공부하시길 추천드립니다.
2차 시험을 처음 하시는 분들은 1차 시험에서 기본적인 내용을 다 배우셨으며 기초 GS를 수강하면서 답안지 쓰는 법을 익히시고, 이를 토대로 부족하더라도 실전 GS를 들으시길 추천합니다.
저는 기득시절에는 2월에 기초 GS를 듣고, 3월부터 5월까지 매달 하나씩 실전 GS를 듣고 6월부터는 체력을 비축하기 위해 그 동안 들은 GS를 복습하면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이때는 답지 쓰는 스킬에 중점을 두고 이론을 깊이 있게 공부하지 못하여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전년도에 나온 간접침해 문제는 다시 나오지 않을거라 생각하여 공부하지 않았지만 보기 좋게 간접침해 문제가 또 나와 횡설수설 쓴 기억이 있습니다.
3시에는 위에 말씀드린바와 같이 시간의 압박에 의해 학원 가는걸 포기하고 스터디원을 구해 주말에는 간략하게 답안을 작성하고, 평소에 한시간씩 답안을 쓰며 감을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나머지 시간에 이론을 공부함에 있어서는 조문을 충분히 숙지하고 이와 관련된 판례를 논점별로 이해한 후 이해한 내용을 토대로 암기하였습니다. 민사소송법과 마찬가지로 그대로 암기하지는 못하고 키워드 위주로 그 느낌을 현출해내는 방향으로 암기하였습니다. 3시에서 특허법이 높은 점수가 나온 점을 사후적 고찰해보면 남들 다 어려워했던 1번 문제를 뒤로 하고 그나마 풀만했던 2,3,4번 문제를 충분히 푼 후, 1번 문제를 마지막에 풀었던 점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합니다.
(3) 상표법 (16년 2차 : 16 / 17년 2차 : 47 / 18년 2차 : 48.3)
당연한 말이겠지만 상표법 또한 특허법과 마찬가지고 조문을 토대로한 이론 공부와 각 조문에 관련된 판례를 위주로 공부하시길 추천합니다.
동차시절에는 기득 때 상표법 전면 개정이 있을 거라는 생각으로 정신 승리를 하면서 상표 공부를 포기하였습니다.
기득시절에는 동차때 안한 상표 수준을 끌어올리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습니다. 동차 3~4개월 남짓한 시간에 하지 않아도 큰 차이 없을 줄 알았던 제 생각이 한참이나 잘못 되었다는 걸 깨닫고, 2월 기초 지에스 3~5월의 실전 지에스에서 매번 하위권에 머무르며 고생했습니다. 그래도 동차때 포기한걸 후회하면서 기득시절에는 포기하지 않고 7월까지 버티면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3시 때는 답안 구성은 기득때 많이 해두었기 때문에 조문과 판례를 위주로 공부하기 위하여 판례 스터디를 만들어 각자 범위를 달리하여 정해준 판례를 정리하여 스터디원에게 설명해주는 식으로 공부하였습니다. 판례의 원문을 읽으면서 각 조문의 취지와 차이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많으신 분들은 판례의 원문을 읽어보시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4) 반응공학 (16년 2차 : 43 / 17년 2차 : 59 / 18년 2차 : 80.6
반응공학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화학공학도로써 선택할 수 있는 과목중에 유기화학은 너무 외울 양이 4법을 공부하는 느낌이 들것 같아서 많아 수학적으로 풀 수 있는 과목인 반응공학을 선택하였습니다.
저는 반응공학 스터디원을 구할 수 없어 혼자 기본서를 가지고 학교 반응공학 수업을 청강하면서 예제와 연습문제 그리고 학원 GS 문제를 풀면서 준비하였습니다. 적은 양의 내용과 앞 단원의 문제는 상대적으로 쉽습니다. 하지만 후반부의 문제는 반복적으로 학습하여도 이해가 어렵고 문제 푸는 법을 통으로 암기해야 하고 GS 자료의 부족과 기본서의 솔루션이 반밖에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다만 앞부분의 문제가 출제의 주류를 이루고 있고, 이 부분만 공부해도 충분히 50은 넘을 수 있기에 PF제도하에서 충분히 승산 있는 선택과목이라 생각합니다.
4. 마치며
이 글을 읽으시는 많은 분들도 합격을 기대하며 공부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수험 기간은 스트레스도 많고, 막연한 미래에 대한 부담 때문에 걱정도 많으실겁니다. 끝까지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지 마시고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스스로 이겨내면 가장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신 분들은 좋은 스터디원을 찾아서 함께 스터디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스터디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혼자 공부하기 보다는 학교 도서관이든 조현중 변리사님 독서실이든 변리사 수험생들이 많은 곳에서 함께 공부하며 서로 선의의 경쟁도 하고 수험계에 떠도는 여러 정보들도 공유하고 서로 문답을 통하여 정신적으로도 의지하고 함께 실력이 향상되는 기회를 찾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시는 분들께서는 여러분에게 주어진 시간이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다라는 것을 잊지마시고 그 시간에 최선을 다하시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포기하는것보다는 뭐라도 해놓는것이 혹시나 안됐을 경우에도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삼시를 치루는 과정에서 평소보다 한달 남짓 짧아진 2차 기간에 넘어질뻔한 적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때마다 정신적으로 위로가 되어준 스터디원이 있었기에 버틸 수 있었고 변리사가 되어있을 제 자신을 상상하며 버티고 버티다 보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뒤돌아 봤을 때 떳떳하고 후회가 남지 않을 정도로 공부하신 분들은 모두가 붙을 자격을 갖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합격하실때까지 응원하겠습니다.
5. 감사의 인사
매번 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 지원해주신 부모님과 형, 힘든 시기에 언제든지 부르면 함께 와서 술 한잔 해준 무영이, 인형이, 경수, 재열이, 우준이, 동영이를 비롯한 많은 친구들과 미국에서 응원해준 준호에게 감사하고, 함께 스터디해준 56기 예비 변리사님, 55기 백송이 변리사님, 민소 사례 스터디를 통해 아침 저녁으로 개인 과외를 해준 55기 유호성 변리사님 감사합니다. 기쁠때나 힘들때나 오셔서 밥 사주신 김교수님 또한 너무 감사드립니다. 뿐만 아니라 아직 붙지 못하였지만 곧 붙을 고시반원들도 예민했던 시절 이해많이 해주고 문제 없이 잘 지내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질문을 하면 바쁘신 와중에 항상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이해시켜주시던 조현중 변리사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6. 성함, 수험번호와 함께 합격통지화면 캡쳐
조현중 변리사
인스티튜트제이 독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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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감님의 댓글
물감 Date:고생 엄청 많았다!!
내년엔 넷이서 같이 웃자!! ㅎ
조현중님의 댓글
조현중 Date:명래 친구는 수기를 제가 꼭 부탁드렸습니다. 이번에 1차 시험이 늦어지는 관계로 3시분들께서 2차 준비하는데 상당히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만 명래 친구는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수기에 상당히 멋진 말을 남겼네요.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시는 분들께서는 여러분에게 주어진 시간이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다라는 것을 잊지마시고"
아주 멋있습니다. 고생 많았습니다.
궁금하거나 상담 필요한 부분 있으면 편하게 카톡해요!!
축하합니다. 김변리사님.^^
기득이님의 댓글
기득이 Date:명래야 앞으로 꽃길만 걷자~~!!
ssong2님의 댓글
ssong2 Date:김명래 변리사님 짱짱맨!!!! 늘 보면 배울점이 참 많았어. 함께 꽃길을 걷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