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들어가며
변리사 시험을 준비하게 된 계기, 공부기간, 받으신 점수
개발 업무 관련 직장을 다니며 특허라는 것을 어렴풋이나마 접했고 공대생으로서 변리사라는 직업에 대해 친했기 때문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직장과 병행하며 1년, 휴직 후 2개월 반 정도 공부했습니다.
2. 공부방법
각 과목별로 바람직한 공부방법 소개 + 특히 변리사스쿨 강사님들 강의 수강 후 해당 강의 복습방법(밑줄 위주로 공부했는지, 노트 필기를 했는지, 빈칸 뚫기를 했는지, 기본서 위주로 했는지, 문제집 위주로 했는지 등)에 대해 자세한 소개(새로 공부하시는 분들께서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1차를 준비하는 분들께 해주고 싶은 조언 등)
변리사스쿨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커리큘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조현중 변리사님, 김영남 변리사님, 류호권 교수님의 강의를 들었고 세 분의 강의 모두 최소한 수험적으로는 더할나위 없이 완벽했다고 생각합니다. 공부하며 포커싱해야할 핵심을 빠르게 캐치할 수 있었고 암기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도 확실히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자연과학에서 생물 제외하고는 어느정도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법과목에 크게 집중했는데요, 당연한 말이지만 베이스가 없어서 따로 연구할 것 없이 강사님들의 커리큘럼을 따라갔습니다. 양이 적지 않았기 때문에 따라가기 급급했던 것도 사실이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깨달음이 오면서 후반부 모의고사는 평균적으로 85점 내외의 점수를 획득하며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정작 시험에서는 자연과학에서 크게 미끄러지긴 했지만(자만해서 열심히 안한 탓이겠지요..), 또 평소에는 민법을 항상 산재보다 잘 맞았음에도 오히려 민법을 잘 못봤지만.. 다행히 조현중, 김영남 변리사님 가르침을 따르며 기초가 부실하지 않았던 탓인지 산재에서 나쁘지 않은 점수를 맞아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직장과 병행하느라 공부시간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필요한 기본강의, 조문강의, 판례강의들을 빠르게 듣고 문제풀이에 집중했습니다. 그러면서 틀리거나 모르는 문제가 나올 때마다 해당 부분을 복습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시간 대비 효율이 나쁘지 않았던 방법이었던 것 같습니다.
3. 공부스케줄
월 단위 스케줄, 주 단위 스케줄, 일 단위 스케줄 소개, 조언해주고 싶은 스케줄 소개
직장과 병행하며 최대한 많은 시간을 짜내어 공부하려고 애썼기 때문에 따로 스케줄에 대해 드릴 말씀은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휴직 후 공부한 2개월 반이 없었다면 합격은 절대 불가능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과장을 조금만 보태자면 직장과 병행한 1년 만큼의 가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4. 마치며
1차를 준비하는 새로운 변리사입문 수험생분들에게 조언하고 싶은 내용 등
다른 학원의 강의도 들어보았지만 개인적인 견해로 변리사스쿨만큼 수험생들을 체계적으로 훈련시켜주는 곳은 없는 것 같습니다. 좋게 말하면 전문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상업적이라고 할까요ㅎㅎ 하지만 수험생인 저희 입장에서 이보다 더 나은 선택이 없는 것도 사실이겠지요. 저는 감히 여러분께서 변리사 스쿨의 두 변리사 님과 다른 교수님들의 강의만 열심히 따라가셔도 충분히 합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 감사의 인사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은 분들이 있다면 작성하셔도 좋습니다.
6. 성함 또는 이니셜
L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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