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학파 출신의 건축가님의 작품 중 핵심인
뫼비우스의 띠 작업 중입니다.
메인 컨셉이며,
가장 많은 노력과 고민,
그리고 자본이 투입된 곳입니다.
우리 건축가님이 잠도 못자고 상당히 신경 많이 써주셨습니다.
이곳은 갑갑하고 딱딱하고 지저분한 독서실이 아니라,
느낌 있는 갤러리가 되기를 희망했습니다.
뫼비우스의 띠가 바로 전시된 작품이 될 것이며,
갤러리에서 작품을 감상하는 느낌이 날 수 있도록
준비 많이 했습니다.
새로운 컨셉의 독서실이 이제 곧 등장합니다.
이곳은 돈을 벌기 위해 시작한 독서실이 아닙니다.
돈을 벌고자 했다면 타 그 독서실처럼 저가의 벌집구조를 형성했을 것입니다.
이곳은 미래의 변리사가 품격에 부합하게 공부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세련된 공간을 제공하고 싶다는 제 희망에서 비롯된 투자의 공간입니다.
비지니스적인 마인드는 모두 버리고 아낌없이 투자했습니다.
우리 변리사들은 이런 곳에서 공부한다는 것을 뿌듯하게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sns 인스타그램도 시작합니다.
그 어떤 고시생이 공부하는 독서실보다도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공간이 탄생할 것이며 거기서 우리 예비 변리사님들이 자랑스럽게 공부할 것입니다.
기존의 독서실과는 오픈 목적부터 다른 이곳에서 품격있는 공부를 하시고 모두 고상하게 합격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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