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사진게시판

자연의 섭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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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어떤 섭리이지..? 궁금.. ㅎㅎ

Date:

환공포증 있는데
이건 왜 안 징그럽다지ㅋ
귀여워.

Date:

엇 긴 코 원숭인줄

Date:

징그럽다기보단 웃기게 생겻네...ㅋㅋㅋ

Date:

그래도 원숭이가 눈 찢어지고 올라간 사람보다는 나아보여

댓글의 댓글 Date:

사악하다. ..

댓글의 댓글 Date:

사악하다...
나 밑트임간다.

댓글의 댓글 Date:

농담인데...

댓글의 댓글 Date:

ㄷㄷ밑트임이라니 죽는단 건가? 안돼 죽지마ㅠ^ㅠ

Date:

이건 평상시 기도를 많이 하던 사람의 형상일거야
이를테면, 담생에 꽃으로 태어나게 해달라고 빌었던 얼굴.
너무 못생겨서 밟힌거지.

사람은 누구나 한번은 태어나서 한번은 죽는다.
넌, 다음 생이 있다면 무얼로 태어나고 싶어...?

불가에서는 모든 사람은 단 한 번만 사람으로 태어나는 기회를 얻는다고 하는데
나는 그 기회를 세 번째나 얻은 사람이라고 했다.
무언가 풀어야하고 할 일이 많은가봐.

이다음에 사람으로 환생하지 못한다면,
그냥...
새우나 꽃게...?같은거로 태어나고 싶다.
내가 조아함.

얘네도 사람 조아하는거 알쥐?

이를테면, 물에 빠진애들 건져내면 새우랑 꽃게랑 같이 있단거....

맛있는 건 맛있는 걸 알아본데.
살생은 싫지만, 내가 이들을 먹는 이유는,
얘네 아이큐가 낮아서임.

잡아먹히는 시기와 죽는 순간을 계산불가할 정도 얘들은 모름.
그래서 나는 이건 자연의 산물이라 생각함.
식물도 생명이라 꺾지말라 하지만,
뭐 스님도 수녀님도 비구니님도 닭알정도는 전부 드시더마

댓글의 댓글 Date:

왜 끔직한 소리를 하세요...ㅠ 무서운 얘기 하지 맙시다...ㅠㅠ

댓글의 댓글 Date:

난 다음 생에 태어난다면 너로 태어나고 싶어*^^*

Date:

무야호..

댓글의 댓글 Date:

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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