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
| 180 | 손! (1) |
| 179 | 너는 항상 보고 싶었다... (4) |
| 178 | 네가 보고 싶단다.... (1) |
| 177 | 잠든 멍멍이 (2) |
| 176 | 나가기 싫어.... (2) |
| 175 | 콩고물 묻은 토끼 (1) |
| 174 | 4/14 사핸퇴첵 (1) |
| 173 | 물리 |
| 172 | 이건진짜맛있음 (4) |
| 171 | 에디슨좌 (4) |
| 170 | 민법 (1) |
| 169 | 2차 접수 (1) |
| 168 | 고구마말랭이 |
| 167 | 이게모냥 (3) |
| 166 | 4/7 점심먹고 사핸 출첵 |
| 165 | 4/6 사핸 출첵 |
| 164 | 타코랑 브리토 (1) |
| 163 | 기본서2차 |
| 162 | 사랑해 (3) |
| 161 | 난 언제나 네 편이야!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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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이 매우 발달돼있고 주인만 알고,
먹을 것을 많이 밝힘.
실키는 종을 우연히 잘 타면
즉 유전자를 잘 물려받으면
털이 욜키마냥 길고 융기나게 나되
은빛임.
암튼 얘들은 성향만큼
쫌 노티;naughty함.
보9싶다. 내silky,,,,
삭발ㅋㅋㅋㅋ 귀욥다ㅠㅠㅜ
안놀아주면 혼자 공더지고 데굴데굴 몸굴려가며 놂. 내가 패딩잠바 사입혔는데 그게 똑딱이단추라서 지 스스로 못푸르는거다.
나 그거 1년간 입혔음.,...
멍멍이 너무 좋아ㅠㅠ 한마리 키우고 싶다
욜키는 수염이 길어도 어쩜저리 여자여자하고 실키는 눈이 내려갔음에도 남자같이 생겼을까.
대갈이 크기때문인가?
내 실키는 진짜 이쁘게 생겼었는데...
Cf로 얘네들 성질 더러워서 날때부터 꼬리 잘라버림. 다름이 아니라 화나면 지가 지 꼬리 물어서 죽기도 하기 때문에, 이들보다 조금 더 모리조은 사람들이 이것들 살린 듯
그래? 좀 무섭다... 역시 성질 관리를 잘해야돼...웃픈게 아니라 웃긴데 무섭다.. 고양이는 멍청한데 강아지는 바보같음 ㅋㅋㅋㅋ고양이는 자기가 방귀끼고 자기가 놀란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인 그래도 얍삽해서 스스로 죽지는 않을거 같음.강아지 블쌍하네
성질 안 더러운데..
푸들도 키워봤는데 푸들은 화나면 지들 뒷발차고 이빨 드러내고 잘 때 깨우면 주인도 못 알아보고 물기도 하는데, 우리실키는 짜증이란게 없었음. 걍, 옆에만 있어줌 됨. 주인만 옆에 있어주면 됨. ????행복해. 너의 세상에서.
보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