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밌게 봤는데
딱 4회만하고 종영이라니...
이거 엄청 욱김.
외국인이 시골사는 할매 찾아가서 갓손주 맺는 과정.
둘은 말이 안통하니까 서로서로 동문서답 해대는데ㅋㅋ
할매가 니 이거묵고 내랑 바티가서 감자케야혀...
하니까, 외국인이, "오...파티? 댄스파티? 아놔 춤 잘 못추는데..."
드라마나 티비 잘 안보는데 간만에 재밌는거 봐서 좋았다.
저 외국인...나랑 글씨체도 비슷해서 끌렸고ㅎ
소통의 과정이 뭉클...
나도 저런적이 있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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