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천재 디자이너였는데 LV랑 어쨌다나 저쨌다나.
여튼 그래서 당시 무라카미 감성 돋던 옛날 사람들 줄서 샀다는 LV백이 개HOT.
그래서 나두...
없는 형편에 그거나 함 팔어볼까 해서 중고시장에
거래를 텃지만,
아무도 연락이 없었다.
이긔 해외에서는 $4,000에도 없어 못팔린다던대,
내껀 안팔림. 역시 난
복이 없다; 사실 이거 어디 들고 다니기도 머하니
이다음에 딸이나 며느리보면 애기들 유치원 갈때쯤 들려주려 쳐박아 논 거였어.
그런데, 갑자기 핫해지니까...ㅎㅎ
내꺼만 안팔린 이유는 나만알지롱.
| 번호 | 제목 |
|---|---|
| 380 | 다시시작 |
| 379 | 오늘부터 공부인증샷 (1) |
| 378 | 핸드북 |
| 377 | 사례문제 연습..! |
| 376 | 할수있다 |
| 375 | 은행나무?? (2) |
| 374 | 심결시 기준 |
| 373 | ㅈ |
| 372 | ㅈ |
| 371 | 상표 보정 |
| 370 | 내일은 상표왕 |
| 369 | 객 나만 어렵니ㅠㅠ |
| 368 | 대법원 법률심 |
| 367 | ㅎㅇㅌ |
| 366 | 드뎌 특허 57회, 58회만 풀면 특허 기출 끝난다. (1) |
| 365 | . |
| 364 | 경남대 서울대 |
| 363 | OX 달리기 |
| 362 | 오늘도화이팅 (1) |
| 361 | 확선 복습 |

샤테크?
대학교1학년때 샀던 지금은 들도 민망할 미니백을 나름 양심적으로 2백몇십에 올렸음. 그 때, 두배 가격으로.
갑자기 외쿡인들한테만 미치게 연락이 오는거다.
아마 이여자가 미쳤거나 외국인 아님 저 가격일 가능성이 없을것이란 판단이 성급히 들어서,
그럼 300ㅎ
요랬더니,
310. 이러네...
400이상까지 올렸는데 제발 달라는 거.
외쿡인들님이.
그래서 우선은 판매됐다 거짓하고
검색을 해봤다.
근데 그 채널 숫자가 머라고,
나한테 로또를줬네?
보면 다 똑같든데.
기가찬다
초판과 돼지엘싸가 들고있는 색상이 다름.
이런 따라쟁이 돼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