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
| 380 | 다시시작 |
| 379 | 오늘부터 공부인증샷 (1) |
| 378 | 핸드북 |
| 377 | 사례문제 연습..! |
| 376 | 할수있다 |
| 375 | 은행나무?? (2) |
| 374 | 심결시 기준 |
| 373 | ㅈ |
| 372 | ㅈ |
| 371 | 상표 보정 |
| 370 | 내일은 상표왕 |
| 369 | 객 나만 어렵니ㅠㅠ |
| 368 | 대법원 법률심 |
| 367 | ㅎㅇㅌ |
| 366 | 드뎌 특허 57회, 58회만 풀면 특허 기출 끝난다. (1) |
| 365 | . |
| 364 | 경남대 서울대 |
| 363 | OX 달리기 |
| 362 | 오늘도화이팅 (1) |
| 361 | 확선 복습 |

문장들보면 강남역 지나가는 아무나 붙들고 물어도 한국사람은 다 알아들을 거 같지 않음? 나는 법학도 그리 생각함. 누구나가 알기 쉽도록 보편화해주고 쉽게 써주는게 맞다고 봄. 내 지식을 나혼자 뽐내려는게 아니라 알려주고 함께 공유하려 하는거잖아. 태어날때부터 어떤법을 잘 아는 사람은 없다. 어느나라에 가면 반드시 버튼을 눌러야 건널목 파란신호등이 켜진다는 걸 몰라 20분을 서서 기다리기도 하고, 어떤 나라의 지하철은 시간마다 틀리게 와서 비행기 놓지는 대가리좀 깨져봐야지. 미국은 18살부터 전부 차몰고 다니니까...미국가서 버스타고 다녀라 그지들이랑! 서부살아라! 택시?? 부르면 한시간. 버스? 30분거리 세시간 걸린다고하네. 한번도 안타봄. 캐나다에서는 타봄.
너말이다 너.
어려운 말만 해대는.
토익도ㅈ같음. 내칭구들 이민자, 유학십년 900넘은 애 하나도없다. 가서보면 전부 7,8후반. 하물며 나는 작년 시월에 봣는데 첫번째는 개어이없게 6백대 나오고 두번째땐 8백대나옴. 두번째가 가장 어려웠던 헬파티였다고함. 집 앞에 있으니까 본거지 그건 쫌. 없어져야 할 시험 아님??
헐..ㅋㅋㅋ 근데 진짜..토익은 공부하고 봐야 됨..ㅠㅠ 나 진짜 열공 하고 900점대 나왔는데 겅부안하구 봣을때는...700점대 나왔음....
이게 실력 테스트가 되나 의문.... 흑흑
똑같이 아무것도 안하고 2주뒤에 봤단거. 그래서 이상한 시험이라는
유학십년, 개쉬웠다 생각하고 시간이 남은적은 토익역사상 처음이었는데 점수 ㄹ알로 굴욕. 그날은 나 만점받는거 아니야? 이정도로 생각. 점수보고 개깜놀...그거 내점수아님. 너무 심하게 쉬운 회차에 애들 다 잘봐서 미친점수가 나오고 어려울때는 다같이 못보니까 점수는 오르거등. 나는 어휘력이 너무 부족해서 개도 고양이도 아는 단어들을 모를때가 많아 팟5에서 다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