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
| 380 | 다시시작 |
| 379 | 오늘부터 공부인증샷 (1) |
| 378 | 핸드북 |
| 377 | 사례문제 연습..! |
| 376 | 할수있다 |
| 375 | 은행나무?? (2) |
| 374 | 심결시 기준 |
| 373 | ㅈ |
| 372 | ㅈ |
| 371 | 상표 보정 |
| 370 | 내일은 상표왕 |
| 369 | 객 나만 어렵니ㅠㅠ |
| 368 | 대법원 법률심 |
| 367 | ㅎㅇㅌ |
| 366 | 드뎌 특허 57회, 58회만 풀면 특허 기출 끝난다. (1) |
| 365 | . |
| 364 | 경남대 서울대 |
| 363 | OX 달리기 |
| 362 | 오늘도화이팅 (1) |
| 361 | 확선 복습 |

이걸 선연 대 악연이라 함.
어떤 사람은 그토록 갈망하던 인연을 만나 백년간 해로를 하고, 누군가는 한 달만에 소송장을 주고 받으며 전에없던 원수가 됨.
예전에 내쉬이론 만드신 경제학 교수님은 조현병에 시달렸으나 이해해주시던 아내 분 덕에 상처를 딛고 다시 강단에 설 수 있었다. 하지만 상처를 극복해 내자마자 둘은 한날한시 교통사고로 숨을 거두셨으니, 이 둘의 관계는 마치 인디언들의 썸머처럼 반짝행복에 그치었다함이 기가 막힐세.
그렇담 이 부부는 선연이야 악연이야?
철학적으로 파고들수록 내공부는 악으로 치닿는걸 진작 깨달았지만,
인간의 관계에 대한 질문이 거듭될수록 끊임없는 생각을 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