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
| 500 | ㅈㅎㅈ핸드북 오가면서 보는데 (1) |
| 499 | 카리나 |
| 498 | 카리나 |
| 497 | 카리나 |
| 496 | 점심먹고 카리나 타임 ㅋ |
| 495 | 11.11 |
| 494 | ㄱㅇㄴ조문빈칸 뚫어놓은거 신의한수다 |
| 493 | 11.10 |
| 492 | 김현완 책있자나 |
| 491 | 11.9 |
| 490 | IU 모음 |
| 489 | IU 모음 |
| 488 | 조문이 중요한데 |
| 487 | 11.8 |
| 486 | 곰 |
| 485 | 키스하고 시퍼 |
| 484 | 생물뭘로공부해여 |
| 483 | ㄱㅇㄴ 객푸는데 |
| 482 | 지금은 레어템이 되어 버렸다는 (1) |
| 481 | 모지? |

이 노래 좋은데.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사랑받는 명곡
오 맞아요. 우연히 생각나길래 들었는데 짱 좋죠ㅎㅎ가사가 너무좋음
엘비스 프레슬리 곡인데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가 리메이크한 아카펠라 버전 완전 좋던데 ㅎ 취향
오 한번 들어봐야겠다ㅋㅋㅋ
지혜로운 사람들은 그 반대의 사람들이 오래걸리는 이유가 서두름 때문이라 생각합니다만, 나는 그 반대입니다. 사랑에 빠지는 것이 느린 이유라면, 그것이 죄가 되는지 묻고싶네요. 머 이런내용 아님?
머 사랑에 빠질수밖에 없다는 내용의 가사인 듯.. 무슨 순리처럼.. 그럴수밖에 없다~
똑똑이들은 금사빠가 바보같은 짓이라 말하지만, 나는 반대급부일세. 강물이 흐르면 바다로 들어가는 당연한 이치처럼, 내가 너를 빠르게 사랑하게 된건 바보같은 짓이 아니란거지. 내손을잡고 내 모든걸 가져라.
이런사람 있으면 좋겠다.
아주 부자가. 다 가지라자너. 개뿔없는 신불자가 지 모든걸 다가지라면 쏙만쌍하지.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