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사진게시판

디자인보호르자님들 혹시 무라카미 아세여?

일본 천재 디자이너였는데 LV랑 어쨌다나 저쨌다나.

여튼 그래서 당시 무라카미 감성 돋던 옛날 사람들 줄서 샀다는 LV백이 개HOT. 


그래서 나두...

없는 형편에 그거나 함 팔어볼까 해서 중고시장에

거래를 텃지만,


아무도 연락이 없었다. 

이긔 해외에서는 $4,000에도 없어 못팔린다던대,

내껀 안팔림. 역시 난 

복이 없다; 사실 이거 어디 들고 다니기도 머하니

이다음에 딸이나 며느리보면 애기들 유치원 갈때쯤 들려주려 쳐박아 논  거였어.  


그런데, 갑자기 핫해지니까...ㅎㅎ

내꺼만 안팔린 이유는 나만알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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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테크?
대학교1학년때 샀던 지금은 들도 민망할 미니백을 나름 양심적으로 2백몇십에 올렸음. 그 때, 두배 가격으로.

갑자기 외쿡인들한테만 미치게 연락이 오는거다.
아마 이여자가 미쳤거나 외국인 아님 저 가격일 가능성이 없을것이란 판단이 성급히 들어서,

그럼 300ㅎ

요랬더니,
310. 이러네...

400이상까지 올렸는데 제발 달라는 거.
외쿡인들님이.

그래서 우선은 판매됐다 거짓하고
검색을 해봤다.

근데 그 채널 숫자가 머라고,
나한테 로또를줬네?
보면 다 똑같든데.
기가찬다

Date:

초판과 돼지엘싸가 들고있는 색상이 다름.
이런 따라쟁이 돼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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