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
| 520 | 지옥을 걷고 있다면 계속해서 걸어가라 |
| 519 | ㄱㅎㅇ 객물리 괜찮네? (2) |
| 518 | 11.19 |
| 517 | 박상보변리사가 ㄱㅇㄴ 테크 탓다며 |
| 516 | 11.18 |
| 515 | 형들 (1) |
| 514 | 박윤 기본서만 보고있는데 (1) |
| 513 | 11.17 |
| 512 | . |
| 511 | 판례핸드북 잘 외워져?? |
| 510 | 11.16 |
| 509 | 특객 이제 반 왔다 ㅠㅜㅠㅠ |
| 508 |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1) |
| 507 | 11.15 |
| 506 | ㅈㅎㅈ (1) |
| 505 | ㅠㅠ |
| 504 | 물리객 달린다 |
| 503 | 사랑해 (1) |
| 502 | 사랑받고 싶어요 |
| 501 | 11.12 |

이 노래 좋은데.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사랑받는 명곡
오 맞아요. 우연히 생각나길래 들었는데 짱 좋죠ㅎㅎ가사가 너무좋음
엘비스 프레슬리 곡인데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가 리메이크한 아카펠라 버전 완전 좋던데 ㅎ 취향
오 한번 들어봐야겠다ㅋㅋㅋ
지혜로운 사람들은 그 반대의 사람들이 오래걸리는 이유가 서두름 때문이라 생각합니다만, 나는 그 반대입니다. 사랑에 빠지는 것이 느린 이유라면, 그것이 죄가 되는지 묻고싶네요. 머 이런내용 아님?
머 사랑에 빠질수밖에 없다는 내용의 가사인 듯.. 무슨 순리처럼.. 그럴수밖에 없다~
똑똑이들은 금사빠가 바보같은 짓이라 말하지만, 나는 반대급부일세. 강물이 흐르면 바다로 들어가는 당연한 이치처럼, 내가 너를 빠르게 사랑하게 된건 바보같은 짓이 아니란거지. 내손을잡고 내 모든걸 가져라.
이런사람 있으면 좋겠다.
아주 부자가. 다 가지라자너. 개뿔없는 신불자가 지 모든걸 다가지라면 쏙만쌍하지.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