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천재 디자이너였는데 LV랑 어쨌다나 저쨌다나.
여튼 그래서 당시 무라카미 감성 돋던 옛날 사람들 줄서 샀다는 LV백이 개HOT.
그래서 나두...
없는 형편에 그거나 함 팔어볼까 해서 중고시장에
거래를 텃지만,
아무도 연락이 없었다.
이긔 해외에서는 $4,000에도 없어 못팔린다던대,
내껀 안팔림. 역시 난
복이 없다; 사실 이거 어디 들고 다니기도 머하니
이다음에 딸이나 며느리보면 애기들 유치원 갈때쯤 들려주려 쳐박아 논 거였어.
그런데, 갑자기 핫해지니까...ㅎㅎ
내꺼만 안팔린 이유는 나만알지롱.
| 번호 | 제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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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9 | 짝사랑... (3) |
| 618 | 고백 (1) |
| 617 | 변스모고세 노제 왔다감 |
| 616 | 저도 퇴첵! |
| 615 | 메리크리스마스 (2) |
| 614 | 선의의 경쟁이지만 결국에는 적이구나..변리사스쿨 자습실 예전보다 북적이네 |
| 613 | 이거 받아.. |
| 612 | 오늘도고생했어요 (1) |
| 611 | 오늘은 진짜 공부 안댄다... |
| 610 |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지금 죽을똥살똥으로 살자 (1) |
| 609 | 퇴근길 핸드북 |
| 608 | 특허법 출석완료 |
| 607 | 12.22 |
| 606 | ㅍㅇㅌ |
| 605 | [단독] JTBC·‘설강화’ 제작진 간첩미화로 국보법 위반 고발 접수 |
| 604 | 분위기 |
| 603 | [진중권] 설강화 논란 관련 페북글 |
| 602 | 하루만에 채총까지 |
| 601 | JTBC 공식입장문 발표 "설강화 방송 보면 오해 해소될것" |

샤테크?
대학교1학년때 샀던 지금은 들도 민망할 미니백을 나름 양심적으로 2백몇십에 올렸음. 그 때, 두배 가격으로.
갑자기 외쿡인들한테만 미치게 연락이 오는거다.
아마 이여자가 미쳤거나 외국인 아님 저 가격일 가능성이 없을것이란 판단이 성급히 들어서,
그럼 300ㅎ
요랬더니,
310. 이러네...
400이상까지 올렸는데 제발 달라는 거.
외쿡인들님이.
그래서 우선은 판매됐다 거짓하고
검색을 해봤다.
근데 그 채널 숫자가 머라고,
나한테 로또를줬네?
보면 다 똑같든데.
기가찬다
초판과 돼지엘싸가 들고있는 색상이 다름.
이런 따라쟁이 돼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