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
| 660 | 후회할 시간도 갖지말자! (1) |
| 659 | 1.3 (1) |
| 658 | 퇴첵 (1) |
| 657 | 토닥토닥 (2) |
| 656 | 어흥어흥!! (1) |
| 655 | IU (1) |
| 654 | 나연 (1) |
| 653 | 저녁을 먹으자 |
| 652 | 후.. 오늘은 신년이니 여기까지만 ㅠ |
| 651 | 지수 |
| 650 | 지수 |
| 649 | 지수 (1) |
| 648 |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10) |
| 647 | D-50 |
| 646 | 눈 내렸던 날 (1) |
| 645 | 24시간... |
| 644 | 아늑해라~^^ (4) |
| 643 | 모의고사 |
| 642 | 난 널 믿어! (2) |
| 641 | -물- |

이 노래 좋은데.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사랑받는 명곡
오 맞아요. 우연히 생각나길래 들었는데 짱 좋죠ㅎㅎ가사가 너무좋음
엘비스 프레슬리 곡인데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가 리메이크한 아카펠라 버전 완전 좋던데 ㅎ 취향
오 한번 들어봐야겠다ㅋㅋㅋ
지혜로운 사람들은 그 반대의 사람들이 오래걸리는 이유가 서두름 때문이라 생각합니다만, 나는 그 반대입니다. 사랑에 빠지는 것이 느린 이유라면, 그것이 죄가 되는지 묻고싶네요. 머 이런내용 아님?
머 사랑에 빠질수밖에 없다는 내용의 가사인 듯.. 무슨 순리처럼.. 그럴수밖에 없다~
똑똑이들은 금사빠가 바보같은 짓이라 말하지만, 나는 반대급부일세. 강물이 흐르면 바다로 들어가는 당연한 이치처럼, 내가 너를 빠르게 사랑하게 된건 바보같은 짓이 아니란거지. 내손을잡고 내 모든걸 가져라.
이런사람 있으면 좋겠다.
아주 부자가. 다 가지라자너. 개뿔없는 신불자가 지 모든걸 다가지라면 쏙만쌍하지.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