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강행하면 정권의 정통성 자체를 무너뜨리게 될 듯하다"고 주장했다.
진 전 교수는 8일 페이스북에 한 후보자 딸이 케냐인 대필 전문가에게 논문 작성을 의뢰한 정황이 있다는 한겨레신문 보도를 게재하고 "정경심 재판이 열리던 시기에 이게 뭐냐, 구질하게"라고 말했다.
진 전 교수는 "미수냐 완수냐의 차이가 있을 뿐, 본질은 동일하다고 봐야 한다"며 "(한 후보자) 임명을 강행하면 정권의 정통성 자체를 무너뜨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번호 | 제목 |
|---|---|
| 700 | 자신감과 합격은 반비례인듯...하 (1) |
| 699 | 네가 너무 좋아♡ (3) |
| 698 | 하루종일 공부하면 (1) |
| 697 | 데이트 (2) |
| 696 | 사랑합니다♡ (1) |
| 695 | 집중 안된다 클났다.. (2) |
| 694 | D-33 |
| 693 | 김앤장 들어가면 연봉 얼마나 받으려나 |
| 692 | ♡ |
| 691 | D-35 |
| 690 | 꿈이자 자랑 |
| 689 | 탄소 중립 히어로 (1) |
| 688 | D-37 |
| 687 | 계약총칙 |
| 686 | D-39 |
| 685 | 사랑해♡ |
| 684 | 커피 마시면서 잠깨기 |
| 683 | 나도 내이름에 변리사 석자 붙히고 싶다...하..멋있다 돈을 안벌어도 멋있을듯 (1) |
| 682 | ㅋㅋㅋ |
| 681 | 최영덕쌤 유명해?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