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관은 이날 오후 6시 30분 정부과천청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밤길 다니기 겁나는 사회, 조폭이 설치는 사회, 서민들이 피해를 당하고도 그냥 참고 넘어가기를 선택하는 사회가 되어서는 안 된다”라며 “우선 당장 서민을 울리는 경제범죄 실태에 대해 시급히 점검하고 발 빠르게 대처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한 장관은 “오늘 즉시 합수단을 다시 출범시키는 것으로 그 첫 발을 떼겠다”
한동훈 취임 일성 “秋가 없앤 ‘여의도 저승사자’ 합수단 부활” | 중앙일보 (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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