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강행하면 정권의 정통성 자체를 무너뜨리게 될 듯하다"고 주장했다.
진 전 교수는 8일 페이스북에 한 후보자 딸이 케냐인 대필 전문가에게 논문 작성을 의뢰한 정황이 있다는 한겨레신문 보도를 게재하고 "정경심 재판이 열리던 시기에 이게 뭐냐, 구질하게"라고 말했다.
진 전 교수는 "미수냐 완수냐의 차이가 있을 뿐, 본질은 동일하다고 봐야 한다"며 "(한 후보자) 임명을 강행하면 정권의 정통성 자체를 무너뜨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번호 | 제목 |
|---|---|
| 760 | . (1) |
| 759 | 합격하는 자세 |
| 758 | 개떨린닼 |
| 757 | 들길에 서서 |
| 756 | GS빡시게 |
| 755 | 세기의 대결 (2) |
| 754 | 너무 좋아♥︎ (1) |
| 753 | D- 15 |
| 752 | 20일 뒤 내모습.. |
| 751 | 드디어 책왔다 |
| 750 | 배찢어지겠다...명절 현타오네 (1) |
| 749 | 아직 설이니까... |
| 748 | 타로점 (1) |
| 747 | 도망칠 구멍은 없다 (2) |
| 746 | 연휴에도 |
| 745 | 변리사시험 준비생들아 복많이 받으라구우 (2) |
| 744 | 연휴에도 공부중 (1) |
| 743 | 우리는 짝꿍 (2) |
| 742 | 네가 너무 좋아♡ (1) |
| 741 | 멈추지말자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