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천재 디자이너였는데 LV랑 어쨌다나 저쨌다나.
여튼 그래서 당시 무라카미 감성 돋던 옛날 사람들 줄서 샀다는 LV백이 개HOT.
그래서 나두...
없는 형편에 그거나 함 팔어볼까 해서 중고시장에
거래를 텃지만,
아무도 연락이 없었다.
이긔 해외에서는 $4,000에도 없어 못팔린다던대,
내껀 안팔림. 역시 난
복이 없다; 사실 이거 어디 들고 다니기도 머하니
이다음에 딸이나 며느리보면 애기들 유치원 갈때쯤 들려주려 쳐박아 논 거였어.
그런데, 갑자기 핫해지니까...ㅎㅎ
내꺼만 안팔린 이유는 나만알지롱.
| 번호 | 제목 |
|---|---|
| 760 | . (1) |
| 759 | 합격하는 자세 |
| 758 | 개떨린닼 |
| 757 | 들길에 서서 |
| 756 | GS빡시게 |
| 755 | 세기의 대결 (2) |
| 754 | 너무 좋아♥︎ (1) |
| 753 | D- 15 |
| 752 | 20일 뒤 내모습.. |
| 751 | 드디어 책왔다 |
| 750 | 배찢어지겠다...명절 현타오네 (1) |
| 749 | 아직 설이니까... |
| 748 | 타로점 (1) |
| 747 | 도망칠 구멍은 없다 (2) |
| 746 | 연휴에도 |
| 745 | 변리사시험 준비생들아 복많이 받으라구우 (2) |
| 744 | 연휴에도 공부중 (1) |
| 743 | 우리는 짝꿍 (2) |
| 742 | 네가 너무 좋아♡ (1) |
| 741 | 멈추지말자 |

샤테크?
대학교1학년때 샀던 지금은 들도 민망할 미니백을 나름 양심적으로 2백몇십에 올렸음. 그 때, 두배 가격으로.
갑자기 외쿡인들한테만 미치게 연락이 오는거다.
아마 이여자가 미쳤거나 외국인 아님 저 가격일 가능성이 없을것이란 판단이 성급히 들어서,
그럼 300ㅎ
요랬더니,
310. 이러네...
400이상까지 올렸는데 제발 달라는 거.
외쿡인들님이.
그래서 우선은 판매됐다 거짓하고
검색을 해봤다.
근데 그 채널 숫자가 머라고,
나한테 로또를줬네?
보면 다 똑같든데.
기가찬다
초판과 돼지엘싸가 들고있는 색상이 다름.
이런 따라쟁이 돼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