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람한테 주면 안되겠니?
사자치아는 어떰?
몇년전에 강쥐 첨 키운 날,
옆에서 자던 돼지고기 반근gram새끼개가
울리던 진동벨 거슬린다며
물어버린 내 액정.
깨져서 못버린건 아니고 원래 책이나 휴대폰 같이
내가 쓰던 추억이 담긴 물건은 잘 안 버리는데
갑자기 생각남김에 찾아보니까
십대때부터 쓰던 폰이나
외국 놀러갔을때 쓰던 노키아...
이런건 발달려서 도망감.
우리엄마는
내가 받았던 상장들, 성적표, 교복, 책...
이런거 눈에보이면 다 버림.
나랑 정반대로 상당히 드라이함.
나는 그런것들이 엄청 소중한데,
우리엄마는 틈만나면 몰래 버리더라고...
옷은 버려도 상관없는데
모아둔 폰들 버린건 좀 속상하다.
| 번호 | 제목 |
|---|---|
| 840 | drunk |
| 839 | magic |
| 838 | ........... |
| 837 | 오늘 역삼 (1) |
| 836 | 날이 따뜻해지고 있다 |
| 835 | 사랑해요 |
| 834 | 물어봐도 될까? (2) |
| 833 | 변시 준비 이렇게하는 흑우 없제? |
| 832 | Je t'aime |
| 831 | 배고프다 힘내자 (1) |
| 830 | 새출발 힘들어 (1) |
| 829 | 나는 애완돼지 키워보고싶옹 개보다 지능도 높다는데 ㅎ (4) |
| 828 | 배부르다 |
| 827 | …… |
| 826 | ♡ (4) |
| 825 | ♥︎ (1) |
| 824 | 오랜만에 싸이월드 감성 터지게하기 (2) |
| 823 | 공부하기싫어우ㅜㅜㅜㅜㅜ (1) |
| 822 | ㅎㅂ자게 대선후보 관련 댓글 |
| 821 | 봄이다 (1)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