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넘게 굶다가 드디어 먹엇다.
기상악화로 오늘 전부 배달이 안되고...
반드시 이 볶음밥이 먹고싶어서.
배달대행 안된다고 사장님이 직접 혼자 하셔야한다해서
무려 두시간 기다림.
옛날에 먹던 고향의 맛은 아니지만 고래도 개맛.

21-12-19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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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의 오늘 첫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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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댓글
맛있겠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