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최근 외교 경로를 통해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공개한 북한에 "백신 제공"을 비공식으로 제안했음에도 북측에서 거절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유엔본부를 통해 우리 측에서 북측 고위급 인사에게 백신 공여를 제의했지만, '받지 않겠다'는 답변을 받은 것으로 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북측은 '원하는 백신을 다 주겠다'는 권유에도 '미국에서도 백신을 맞고 100만 명 이상이 죽지 않았냐'고 반문했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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