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강행하면 정권의 정통성 자체를 무너뜨리게 될 듯하다"고 주장했다.
진 전 교수는 8일 페이스북에 한 후보자 딸이 케냐인 대필 전문가에게 논문 작성을 의뢰한 정황이 있다는 한겨레신문 보도를 게재하고 "정경심 재판이 열리던 시기에 이게 뭐냐, 구질하게"라고 말했다.
진 전 교수는 "미수냐 완수냐의 차이가 있을 뿐, 본질은 동일하다고 봐야 한다"며 "(한 후보자) 임명을 강행하면 정권의 정통성 자체를 무너뜨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번호 | 제목 |
|---|---|
| 1120 | 혈세 낭비라는 신라호텔 취임식 만찬장 현황 ㅋㅋㅋ |
| 1119 | 봄 맞아? |
| 1118 | "인천서 숨쉰채 발견"…尹취임식날, 이재명이 올린 영상 |
| 1117 | 대한민국 근황.jpg |
| 1116 | 우리 손 요새 더 날아다니네 멋져잉 |
| 1115 | 나홀로스터디 1일차 |
| 1114 | 청와대 오늘 활짝 열린다…'권력자 공간'서 시민 품으로 |
| 1113 | 상표법 머리말 |
| 1112 | 34조1항11호 후단 |
| 1111 | 이번 여름 너와 나 단둘이 아무도 없는 계곡에서 물놀이하고싶어 (4) |
| 1110 | 더워더워 |
| 열람중 | 진중권 "한동훈 임명 강행땐 尹정권 정통성 자체가 무너진다" |
| 1108 | 한동훈에 대한 조국 센세의 일침 |
| 1107 | 포인트용 |
| 1106 | ㅎㅇㅌ |
| 1105 | 울적한 오늘 (1) |
| 1104 | 이런거 짤림? |
| 1103 | 물리잘하고싶다 |
| 1102 | 더워 에어컨 필요해 |
| 1101 | 할짝할짝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