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강행하면 정권의 정통성 자체를 무너뜨리게 될 듯하다"고 주장했다.
진 전 교수는 8일 페이스북에 한 후보자 딸이 케냐인 대필 전문가에게 논문 작성을 의뢰한 정황이 있다는 한겨레신문 보도를 게재하고 "정경심 재판이 열리던 시기에 이게 뭐냐, 구질하게"라고 말했다.
진 전 교수는 "미수냐 완수냐의 차이가 있을 뿐, 본질은 동일하다고 봐야 한다"며 "(한 후보자) 임명을 강행하면 정권의 정통성 자체를 무너뜨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번호 | 제목 |
|---|---|
| 1160 | 다시 |
| 1159 | ㅈㅎㅈ특허법 2차 기출 |
| 1158 | 예쁜♥︎ (2) |
| 1157 | 집단 광기 곧 파시즘. 우리 안의 끔찍한 파시즘을 지난 3년 간 뼈저리게 경험한 셈 |
| 1156 | 동양보단 서양이 지대다 |
| 1155 | 귀엽다^^ (1) |
| 1154 | 오늘의 위로 |
| 1153 | 일상 |
| 1152 | 민법ox조지기 |
| 1151 | 오늘도 화이팅했다.. |
| 1150 | 좋은 아침이에요 ^^ |
| 1149 | 풍경 (1) |
| 1148 | 이정도 몸이면 여자들 죽지 그냥? (3) |
| 1147 | ㅈㅎㅈ특허법사례집 |
| 1146 | 난 레깅스입은 누나들 좋더라 |
| 1145 | ㅈㅎㅈ특허법기출문제집 |
| 1144 | 조문외우기 |
| 1143 | 한동훈 취임 일성 “秋가 없앤 ‘여의도 저승사자’ 합수단 부활” |
| 1142 | 야동 볼사람~~ |
| 1141 | ..... (1)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