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당의 일방적 의도로 입법”
검찰인권위원회 위원장인 강일원 전 헌법재판관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 입법 과정을 두고 “형사사법의 틀을 완전히 바꾸는 입법이 국민 의견 수렴을 배제한 채 국회 다수당의 일방적 의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28일 비판했다. 강 전 재판관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심판의 주심을 맡았었다,
강 전 재판관은 이날 대검찰청에서 열린 위원회 회의에서 “2기 위원회의 첫 안건이 구체적 인권 보호 방안이 아니라 검수완박 입법에 대한 논의가 되어 버린 작금의 현실에 무거운 마음을 떨칠 수 없다”고 했다.
| 번호 | 제목 |
|---|---|
| 1160 | 다시 |
| 1159 | ㅈㅎㅈ특허법 2차 기출 |
| 1158 | 예쁜♥︎ (2) |
| 1157 | 집단 광기 곧 파시즘. 우리 안의 끔찍한 파시즘을 지난 3년 간 뼈저리게 경험한 셈 |
| 1156 | 동양보단 서양이 지대다 |
| 1155 | 귀엽다^^ (1) |
| 1154 | 오늘의 위로 |
| 1153 | 일상 |
| 1152 | 민법ox조지기 |
| 1151 | 오늘도 화이팅했다.. |
| 1150 | 좋은 아침이에요 ^^ |
| 1149 | 풍경 (1) |
| 1148 | 이정도 몸이면 여자들 죽지 그냥? (3) |
| 1147 | ㅈㅎㅈ특허법사례집 |
| 1146 | 난 레깅스입은 누나들 좋더라 |
| 1145 | ㅈㅎㅈ특허법기출문제집 |
| 1144 | 조문외우기 |
| 1143 | 한동훈 취임 일성 “秋가 없앤 ‘여의도 저승사자’ 합수단 부활” |
| 1142 | 야동 볼사람~~ |
| 1141 | ..... (1)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