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강행하면 정권의 정통성 자체를 무너뜨리게 될 듯하다"고 주장했다.
진 전 교수는 8일 페이스북에 한 후보자 딸이 케냐인 대필 전문가에게 논문 작성을 의뢰한 정황이 있다는 한겨레신문 보도를 게재하고 "정경심 재판이 열리던 시기에 이게 뭐냐, 구질하게"라고 말했다.
진 전 교수는 "미수냐 완수냐의 차이가 있을 뿐, 본질은 동일하다고 봐야 한다"며 "(한 후보자) 임명을 강행하면 정권의 정통성 자체를 무너뜨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번호 | 제목 |
|---|---|
| 1260 | 공부자극 (1) |
| 1259 | 1차 진입자들이 첫 모고 본 후의 모습 |
| 1258 | 상표법 34조 어려워 |
| 1257 | 킴연아 |
| 1256 | 비주얼 커플 (1) |
| 1255 | 사랑해요 |
| 1254 | 후후 EZEZ |
| 1253 | ♥ |
| 1252 |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결의 |
| 1251 | 어린왕자 |
| 1250 | 어린왕자 |
| 1249 | 인절믜 (1) |
| 1248 | J (2) |
| 1247 | 연인 |
| 1246 | 최신판례 @.@ |
| 1245 | ㅈㅎㅈ특허법기본서 |
| 1244 | 시험 전날 여자친구가 이렇게 입고 온다면??한다vs안한다 |
| 1243 | son나은 |
| 1242 | 티아라 은정 |
| 1241 | 형들 좋아하는거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