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
| 1320 | 여름은 빙 |
| 1319 | 트와이스 지효 |
| 1318 | 사진갤 매니아님들 얘 어떰? |
| 1317 | 이제 헤어지자 상표법 판례 |
| 1316 | 간만에 호강하고시푸… |
| 1315 | ㅈㅎㅈ특허법 서브집 핸드북 |
| 1314 | 나도 아나운서랑 결혼하고 싶다..로망.... |
| 1313 | ㅈㅎㅈ특허법기본서 |
| 1312 | 하루의 끝을 |
| 1311 | 포객 괜찮은듯 |
| 1310 | 특허서브집 |
| 1309 | ㄹㅎㄱ포객 |
| 1308 | 월말모고@.@ (1) |
| 1307 | . (1) |
| 1306 | 동차는 사례집만 믿고간다 |
| 1305 | 이젠 고인물이 된 이것 ..갖고있는사람 최소재시생 |
| 1304 | ㅈㅎㅈ특허법서브집 |
| 1303 | 뱀 너무 섹시하지 않냐 |
| 1302 | ....... |
| 1301 | 핵이정이정핵이정 |

아직 어리구나. 그건 삼십 초반때까지만 그렇게 말씀하시지.
35세를 넘겨. 그럼 부모님이 니 결혼을 어느정도 포기하심. 40세를 지나면 포기하심. 45세에는 진짜 포기하심. 50세에는 마음을 다하여 포기하신듯 보이다가, 55세가 되면 본인 눈에만 백퍼센트 자식을 타인 눈에 어디 하자나 흠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도 붙여주려고 함.
어릴적에는 한눈팔지말고 공부하라고 하더니
자식에게 가족을 남겨줌으로 훗날 본인들의 빈자리까지 고민하게 되는 건 어쩔수 없는 부모의 마음인가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