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
| 1320 | 여름은 빙 |
| 1319 | 트와이스 지효 |
| 1318 | 사진갤 매니아님들 얘 어떰? |
| 1317 | 이제 헤어지자 상표법 판례 |
| 1316 | 간만에 호강하고시푸… |
| 1315 | ㅈㅎㅈ특허법 서브집 핸드북 |
| 1314 | 나도 아나운서랑 결혼하고 싶다..로망.... |
| 1313 | ㅈㅎㅈ특허법기본서 |
| 1312 | 하루의 끝을 |
| 1311 | 포객 괜찮은듯 |
| 1310 | 특허서브집 |
| 1309 | ㄹㅎㄱ포객 |
| 1308 | 월말모고@.@ (1) |
| 1307 | . (1) |
| 1306 | 동차는 사례집만 믿고간다 |
| 1305 | 이젠 고인물이 된 이것 ..갖고있는사람 최소재시생 |
| 1304 | ㅈㅎㅈ특허법서브집 |
| 1303 | 뱀 너무 섹시하지 않냐 |
| 1302 | ....... |
| 1301 | 핵이정이정핵이정 |

저 고양이처럼 예쁘면 정말 자신감 넘칠 것 같은데......ㅠㅠ
예쁘고 싶어요^^
누구나 자신의 아름다움이 있는 거니까요 ㅎㅎ자신감 넘치게 살아봐요 ^^
예뻤으면.....
예전에 고백했을 것 같아요......
혼자만 생각했을 땐 아무 생각없었는데.......
누군가가 좋아지니깐.......예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 예쁜 고양이가 부럽네요^^
ㅎㅎㅎ 정말 인연이라면 외모에 흔들려서 고백을 받아주거나 외모 때문에 고백을 거절하거나 하는 일은 없을 것 같아요. 사람의 아름다움은 외면에서만 오는 게 아니니까요. 물론 외모가 예뻐서 나쁠 건 없을 것 같아요. 하지만 ^^ 내면의 아름다움까지 사랑해줄 수 있는 분이길 바래요 좋아하는 분이 ㅎㅎㅎ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