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
| 1400 | 이거 맛있대(코스트코) |
| 1399 | ♥ (5) |
| 1398 | 이제 놀쟈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 |
| 1397 | 어제 먹은거 |
| 1396 | 김고은 왠만한 배우보다 이쁘다고 생각하는데 |
| 1395 | 모의고사 어렵다 ㅠ |
| 1394 | 고양이♥ (1) |
| 1393 | 시험끝난기념 치킨할인 |
| 1392 | 시험좀 못브면 어때? (1) |
| 1391 | 근자감 공부법 |
| 1390 | ㅇㅇ (1) |
| 1389 | ㅇㅇ |
| 1388 | 테이크아웃 용기채로 넣으면 냉.온 다 되는 |
| 1387 | 지학 달성쌤 믿고가도돼? |
| 1386 | 누님들 이 수영복!!!! |
| 1385 | 유승옥 졸라이쁘다 ;; (1) |
| 1384 | 덥쥬? |
| 1383 | 특허 판례놑 |
| 1382 | 영덕쌤 혼이 담긴 구라 글쓰기는 무엇인가요.. |
| 1381 | 하다하다 만들어버린 도시락 (1) |

나는 빨강머리앤 보구있는데
너무 이쁘네요 ^^
Jjom 쌩뚱맞긴 하긴만
무슨무슨 고통을 잊고 싶을때나 외로울 때, 우울한 기분이 들면 추억의 만화를 보거나 동요를 듣는것도 치유의 방법중 하나가 되니 해보세요. 뽀로로 고래의 노래인가? 조카 최애 노래였는데, 저 예전에 우울할 때 차 안에서 운전하면서 계속 듣고 따라 불렀더니 이상하게 신나졌던 기억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