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
| 1400 | 이거 맛있대(코스트코) |
| 1399 | ♥ (5) |
| 1398 | 이제 놀쟈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 |
| 1397 | 어제 먹은거 |
| 1396 | 김고은 왠만한 배우보다 이쁘다고 생각하는데 |
| 1395 | 모의고사 어렵다 ㅠ |
| 1394 | 고양이♥ (1) |
| 1393 | 시험끝난기념 치킨할인 |
| 1392 | 시험좀 못브면 어때? (1) |
| 1391 | 근자감 공부법 |
| 1390 | ㅇㅇ (1) |
| 1389 | ㅇㅇ |
| 1388 | 테이크아웃 용기채로 넣으면 냉.온 다 되는 |
| 1387 | 지학 달성쌤 믿고가도돼? |
| 1386 | 누님들 이 수영복!!!! |
| 1385 | 유승옥 졸라이쁘다 ;; (1) |
| 1384 | 덥쥬? |
| 1383 | 특허 판례놑 |
| 1382 | 영덕쌤 혼이 담긴 구라 글쓰기는 무엇인가요.. |
| 1381 | 하다하다 만들어버린 도시락 (1) |

아직 어리구나. 그건 삼십 초반때까지만 그렇게 말씀하시지.
35세를 넘겨. 그럼 부모님이 니 결혼을 어느정도 포기하심. 40세를 지나면 포기하심. 45세에는 진짜 포기하심. 50세에는 마음을 다하여 포기하신듯 보이다가, 55세가 되면 본인 눈에만 백퍼센트 자식을 타인 눈에 어디 하자나 흠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도 붙여주려고 함.
어릴적에는 한눈팔지말고 공부하라고 하더니
자식에게 가족을 남겨줌으로 훗날 본인들의 빈자리까지 고민하게 되는 건 어쩔수 없는 부모의 마음인가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