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
| 1400 | 이거 맛있대(코스트코) |
| 1399 | ♥ (5) |
| 1398 | 이제 놀쟈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 |
| 1397 | 어제 먹은거 |
| 1396 | 김고은 왠만한 배우보다 이쁘다고 생각하는데 |
| 1395 | 모의고사 어렵다 ㅠ |
| 1394 | 고양이♥ (1) |
| 1393 | 시험끝난기념 치킨할인 |
| 1392 | 시험좀 못브면 어때? (1) |
| 1391 | 근자감 공부법 |
| 1390 | ㅇㅇ (1) |
| 1389 | ㅇㅇ |
| 1388 | 테이크아웃 용기채로 넣으면 냉.온 다 되는 |
| 1387 | 지학 달성쌤 믿고가도돼? |
| 1386 | 누님들 이 수영복!!!! |
| 1385 | 유승옥 졸라이쁘다 ;; (1) |
| 1384 | 덥쥬? |
| 1383 | 특허 판례놑 |
| 1382 | 영덕쌤 혼이 담긴 구라 글쓰기는 무엇인가요.. |
| 1381 | 하다하다 만들어버린 도시락 (1) |

저 고양이처럼 예쁘면 정말 자신감 넘칠 것 같은데......ㅠㅠ
예쁘고 싶어요^^
누구나 자신의 아름다움이 있는 거니까요 ㅎㅎ자신감 넘치게 살아봐요 ^^
예뻤으면.....
예전에 고백했을 것 같아요......
혼자만 생각했을 땐 아무 생각없었는데.......
누군가가 좋아지니깐.......예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 예쁜 고양이가 부럽네요^^
ㅎㅎㅎ 정말 인연이라면 외모에 흔들려서 고백을 받아주거나 외모 때문에 고백을 거절하거나 하는 일은 없을 것 같아요. 사람의 아름다움은 외면에서만 오는 게 아니니까요. 물론 외모가 예뻐서 나쁠 건 없을 것 같아요. 하지만 ^^ 내면의 아름다움까지 사랑해줄 수 있는 분이길 바래요 좋아하는 분이 ㅎㅎㅎ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