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
| 1420 | 사랑해. (8) |
| 1419 |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8) |
| 1418 | 다른 계절의 꽃 (2) |
| 1417 | 잘자요 (22) |
| 1416 | ♥ (7) |
| 1415 | 건강식 (3) |
| 1414 | 언제나 (1) |
| 1413 | ♥︎ (1) |
| 1412 | .....쉬면서...... (7) |
| 1411 | 자과 공부 (3) |
| 1410 | 조현중 특허법 복습 (2) |
| 1409 | 기분 (1) |
| 1408 | 디보 쉬운거에요? |
| 1407 | 한때 핫했던 영어학원 |
| 1406 | 집중안된다 정말 |
| 1405 | 호랑이매니아 (1) |
| 1404 | 그 이블린 |
| 1403 | 조현중 판례노트 조지기 |
| 1402 | 인마이제이 커피 (3) |
| 1401 | 가득 (5) |

아직 어리구나. 그건 삼십 초반때까지만 그렇게 말씀하시지.
35세를 넘겨. 그럼 부모님이 니 결혼을 어느정도 포기하심. 40세를 지나면 포기하심. 45세에는 진짜 포기하심. 50세에는 마음을 다하여 포기하신듯 보이다가, 55세가 되면 본인 눈에만 백퍼센트 자식을 타인 눈에 어디 하자나 흠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도 붙여주려고 함.
어릴적에는 한눈팔지말고 공부하라고 하더니
자식에게 가족을 남겨줌으로 훗날 본인들의 빈자리까지 고민하게 되는 건 어쩔수 없는 부모의 마음인가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