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
| 1440 | 보고 싶어요 (11) |
| 1439 | 건강한 여름밥상 (2) |
| 1438 | 슈퍼문 (4) |
| 1437 | 물리잘하는방법 (1) |
| 1436 | 퇴첵 (1) |
| 1435 | 힘내시고 식사 꼭 하세요^^ (1) |
| 1434 | 느무 귀여운 케익 (1) |
| 1433 | 안아주세요. (1) |
| 1432 | 오늘일어난 일이래(퍼옴) 심장약자는 클릭금지 (1) |
| 1431 | 오늘도 열심히했다 (1) |
| 1430 | 수험생 간식으로 추천 (2) |
| 1429 | 이런 아침식단 어때 (8) |
| 1428 | 귀엽다.... (11) |
| 1427 | 잘자~~ (6) |
| 1426 | 신혼 고양이 ㅋㅋㅋㅋㅋ (22) |
| 1425 | 물난리속 최고맛집 (3) |
| 1424 | 운치 (1) |
| 1423 | 맛점하세요 (1) |
| 1422 | 한강뷰 (4) |
| 1421 | 너만 바라볼게. (2) |

아직 어리구나. 그건 삼십 초반때까지만 그렇게 말씀하시지.
35세를 넘겨. 그럼 부모님이 니 결혼을 어느정도 포기하심. 40세를 지나면 포기하심. 45세에는 진짜 포기하심. 50세에는 마음을 다하여 포기하신듯 보이다가, 55세가 되면 본인 눈에만 백퍼센트 자식을 타인 눈에 어디 하자나 흠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도 붙여주려고 함.
어릴적에는 한눈팔지말고 공부하라고 하더니
자식에게 가족을 남겨줌으로 훗날 본인들의 빈자리까지 고민하게 되는 건 어쩔수 없는 부모의 마음인가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