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
| 1440 | 보고 싶어요 (11) |
| 1439 | 건강한 여름밥상 (2) |
| 1438 | 슈퍼문 (4) |
| 1437 | 물리잘하는방법 (1) |
| 1436 | 퇴첵 (1) |
| 1435 | 힘내시고 식사 꼭 하세요^^ (1) |
| 1434 | 느무 귀여운 케익 (1) |
| 1433 | 안아주세요. (1) |
| 1432 | 오늘일어난 일이래(퍼옴) 심장약자는 클릭금지 (1) |
| 1431 | 오늘도 열심히했다 (1) |
| 1430 | 수험생 간식으로 추천 (2) |
| 1429 | 이런 아침식단 어때 (8) |
| 1428 | 귀엽다.... (11) |
| 1427 | 잘자~~ (6) |
| 1426 | 신혼 고양이 ㅋㅋㅋㅋㅋ (22) |
| 1425 | 물난리속 최고맛집 (3) |
| 1424 | 운치 (1) |
| 1423 | 맛점하세요 (1) |
| 1422 | 한강뷰 (4) |
| 1421 | 너만 바라볼게. (2) |

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군지 몰라도 감사해요 :))
ㅠㅠ..그럼 누구한테 쓴 건가요..? 생각하시는 분이 있는건가요..?
네 사실 사랑하는 사람 생각하면서 썼어요 ㅎㅎ.. ^_^
저 아닌 것 같아요 ㅎㅎ.. :)
^^;... 정말 아니에요?
네 확실하게 저 아니에요 ^^;; ????
근데 왜 여기다 사랑한다고 글을 쓰세요?..왜 사랑하는 사람이랑 직접 연락은 안 하시는 거에요? ^^;;
그러게요.. 이런 글을 올려서 오해가 발생하고 상처입는 분이 있을 줄은 몰랐어요 앞으로 동물 글은 안 쓸게요 미안해요
결혼하고 싶고 공부할 동안 기다릴 수 있는 것도 맞지만
익명게시판이라서 댓글 쓴 분이랑 저랑은 서로 누구인지도 모르는 상황이니까.. 누구한테 썼는지 말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다고 생각해요 :((
누구인지 모르는데 글 올리는 것도 의미 없는 건 마찬가지 아닐까요? 또, 기다린다고 그 사람이랑 만나게 되는 것도 아니잖아요. ^^;
누군지도 모르는데, 기다리는 걸 알아줄까요?
왜 기다리시는 거에요? 누군지도 모르는데...^^;;
누구를 상상하며 결혼하고 싶다고 쓴 건가요?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다만 지금은 잠시 기다림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 기간동안 다른 식으로 표현할 방법을 찾지 못해서 이 게시판에 글을 올리게 됐어요. 그 사람이 알아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과 관계없이 표현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해요. 그런 행위들이 없으면 사람이 정신적으로 병들게 되니까요. :((
기다린다면서 왜 방해하세요?
저는 방해한 적이 없는데 무슨 말씀이신가요?
안보임.
사진보니깐 사랑하는 사람 생각나요.....
ㅎㅎ저도 그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