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
| 1460 | 제한 가득 (1) |
| 1459 | 특허법 스터디 (1) |
| 1458 | 오늘은 카페에서 (1) |
| 1457 | 서열정리 (2) |
| 1456 | 오늘의 고양이 (2) |
| 1455 | 출구는 합격 (1) |
| 1454 | ^.^ (1) |
| 1453 | ^3♥︎ (8) |
| 1452 | 힘내요 (1) |
| 1451 | 남이시킨것도아닌데 (1) |
| 1450 | 닮았어.... (2) |
| 1449 | 오늘 아침 10시 하늘 (1) |
| 1448 | 사랑해요 (7) |
| 1447 | 듣고싶은 말 (2) |
| 1446 |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나의 너에게 (7) |
| 1445 | 화학객관식 2회차 (1) |
| 1444 | 귀여워 보이면..... (5) |
| 1443 | "사귀자"대신 할 수 있는 말 (14) |
| 1442 | 소원 비세요 (4) |
| 1441 | 2차종합반 벌써 모집해..? |

아직 어리구나. 그건 삼십 초반때까지만 그렇게 말씀하시지.
35세를 넘겨. 그럼 부모님이 니 결혼을 어느정도 포기하심. 40세를 지나면 포기하심. 45세에는 진짜 포기하심. 50세에는 마음을 다하여 포기하신듯 보이다가, 55세가 되면 본인 눈에만 백퍼센트 자식을 타인 눈에 어디 하자나 흠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도 붙여주려고 함.
어릴적에는 한눈팔지말고 공부하라고 하더니
자식에게 가족을 남겨줌으로 훗날 본인들의 빈자리까지 고민하게 되는 건 어쩔수 없는 부모의 마음인가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