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
| 1500 | 변시계의 한석원을 보는느낌 |
| 1499 | 8.23 조현중 최신판례 |
| 1498 | 진수성찬 (1) |
| 1497 | 잘자요~ (2) |
| 1496 | 민법 필기노트@.@ |
| 1495 | 비 오는 날의 강아지 (3) |
| 1494 | 꽃 사진 (1) |
| 1493 | 8.22 조현중 최신판례 (1) |
| 1492 | 내가그린그림 2탄 (1) |
| 1491 | 하얀 고양이 (5) |
| 1490 | 8.21 특허 스터디 (1) |
| 1489 | 나는 하고싶은 공부만 한건가? (1) |
| 1488 | 8.20 조현중 최신판례 (1) |
| 1487 | 오늘 저녁 10시에 만나요!!! ^^ |
| 1486 | 시원하다! (1) |
| 1485 | . |
| 1484 | 소주한잔 (2) |
| 1483 | 사랑해 (4) |
| 1482 | 잘자~ (1) |
| 1481 | ^^ (11) |

얼굴이 찌그러지게 꽉 안아주네요^^
딱 붙어있고 싶나봐요 ^^ㅎㅎ
날 얼마나 좋아하면 그래? ^^*
나두 좋아 ^^
ㅎㅎ너 없으면 못 살지 ^^
사랑해 ♥♥♥
바보 멍청이..
나? 왜?…
몰라두돼 난 너 잊기로 했으니까..
이젠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이랑 사랑할거야.. 너 같은 사기꾼 말고.
난 믿을 수 없는 사람이란 거야? 갑자기 왜 그래?
왠진 니가 더 잘 알겠지 ^^
개수작부리지 마 ^^
이 사기꾼아.
내가 변리사 되면 너 사기꾼인거 다 말하고 다닐테니까 기대해.
네가 한 행동의 대가가 뭔지 톡톡히 치르게 할테니까.^^
진짜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도대체 뭔데 그래??
너 지금 나 ㅈㅎㅈ님이라고 생각하고 이러는거야?;;
니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나도 몰라^^ 니 양심에 물어봐.
미안한데 난 그분 아니야.. 잘못 화내는거야 지금
나..내가 사랑하는 사람
그러는 넌 내가 누구라고 생각하고 이러는 거였는데?^^
저번부터 잘못화내는 거라고 참 웃기네^^
착한 사람인줄 알았던 내가 너무 순수했지. 사기꾼을. ㅋㅋ
넌 니가 사랑하는 사람이 정확히 누군지도 모르니? ㅋㅋ 니가 사랑하는 사람이 진짜 있는지 모르겠는데, 그 사람이 알면 가만히 안 있을텐데 잘도 이러겠네.^^
이 거짓말쟁아
^^
^^*
ㅗ
울 여보 싸랑해 ^^^
늙다리 ㅎ
김빠지게 해서 미안한데 나는 그 분이 아니니까.. 그 분이랑 원만하게 합의 봤으면 좋겠다
자러간다 오늘은 좀 피곤해서.. 댓글로 더 김빼지 마 친구야
아줌마가 왜 자기를 좋아해ㅋㅋㅋ... 강사를...ㅋㅋㅋ 자기가 연예인인 줄 아나 봐 ㅎ 너무 웃겨 ㅎㅎ
ㅈㅎㅈ말하는 거야? 걔 예전에도 어떤 아줌마 꼬시다 스토킹당하고 그 아줌마 미친년 만들고 난리였잖아..
알겠어 그만 알고 싶어 남의 치부
억울한 소문 난 거 알겠으니까 진정해
아줌마가 강사를 스토킹한단게 넘 웃겨 연예인한테도 안하는데 강사를?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잘생긴줄 아나봐..
ㅉㅉ수강생 꼬시고 다니다니 쓰레기새끼네... 소문나라
그래 너 억울한 거 많았겠다 기분 풀고 너무 속상해하지 말고
나는 진짜 자러갈게 화이팅해
그리고 실명으로 이러면 고소당하니까 그만해
쓰레기는 죽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