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은 사되, 고치거나 덧대는건 명품이 아니라 믿는사람.
신발 다 드려야겠다. 물론 재료는 맘에 안들어 내가 사감.
밑창을 왜 돈.,
어차피 닳아없어지고 안 보이는 거.
금니삽니다.
버스정류장 할아버지가
오천원인가? 만원받고 해주심.
다른데가면
전부 오만원 이상 부름.
돈 아껴서
고기 먹고
| 번호 | 제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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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9 | 8.23 조현중 최신판례 |
| 1498 | 진수성찬 (1) |
| 1497 | 잘자요~ (2) |
| 1496 | 민법 필기노트@.@ |
| 1495 | 비 오는 날의 강아지 (3) |
| 1494 | 꽃 사진 (1) |
| 1493 | 8.22 조현중 최신판례 (1) |
| 1492 | 내가그린그림 2탄 (1) |
| 1491 | 하얀 고양이 (5) |
| 1490 | 8.21 특허 스터디 (1) |
| 1489 | 나는 하고싶은 공부만 한건가? (1) |
| 1488 | 8.20 조현중 최신판례 (1) |
| 1487 | 오늘 저녁 10시에 만나요!!! ^^ |
| 1486 | 시원하다! (1) |
| 1485 | . |
| 1484 | 소주한잔 (2) |
| 1483 | 사랑해 (4) |
| 1482 | 잘자~ (1) |
| 1481 | ^^ (11) |

신발고치시는 할아버지 왈,
늦은 결혼 탓에 자신은 여든이 가까운데 딸 아이가 하나 있으시다는. 아내는 오래전 가출했지만 딸은 구둣방 아버지를 부끄러워 해서 남자만 만나면 어린나이임에도 동거부터 시작했다는 거다.
진짜 말세?인게,
나 남 얘기 여기서 이렇게 해도 되나.
나는 살다살다 이렇게 못된 애를 처음 들어봄.
아빠가 창피하다고 숨기고,
매번 전화해서 돈 달라며 겁박한다는 거.
아빠가 돈을 많이 버시면 말을 못 하겠지만
매일마다
벌면 버는대로
오만원
못벌면 못버는대로 삼천원,
매일 송금드림에도 아버지가 따님이 귀여워 미춰버리시겠다함...왕초도 아니시고...
누굴위한 부모이고 누굴위한 자식인지 내 알 바는 아니다만.
다들 자기 사정이 있고 어려움이 있는 거 같아요.. 그거에 만족하신다면 그걸로 된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요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