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
| 1540 | 그릇 독특해서 한컷 (1) |
| 1539 | 사랑해요..♥ (20) |
| 1538 | 특사례 시작 인증 (1) |
| 1537 | 아기 고양이 (1) |
| 1536 | 튼튼 (1) |
| 1535 | 내릴 역을 지나쳐서 (11) |
| 1534 | 변리사스쿨 스프링 2차 답안지 (1) |
| 1533 | 8.29 조현중 최신판례 (1) |
| 1532 | 양 모양 감자전(핸드메이드) (1) |
| 1531 | 잘자요~ (1) |
| 1530 | 공부는 내일해야지.. (1) |
| 1529 | 손드는 고양이 (1) |
| 1528 | 신세계백화점에서 3천만원을 써야 (1) |
| 1527 | 이쁜 고양이 (2) |
| 1526 | 예쁜 꿈 꿔요~^^ (3) |
| 1525 | ... (7) |
| 1524 | . (1) |
| 1523 | 비타민 충전하세요 (2) |
| 1522 | 오늘도 힘내요~~ (1) |
| 1521 | 뽀뽀를 받으면..... (1) |

아직 어리구나. 그건 삼십 초반때까지만 그렇게 말씀하시지.
35세를 넘겨. 그럼 부모님이 니 결혼을 어느정도 포기하심. 40세를 지나면 포기하심. 45세에는 진짜 포기하심. 50세에는 마음을 다하여 포기하신듯 보이다가, 55세가 되면 본인 눈에만 백퍼센트 자식을 타인 눈에 어디 하자나 흠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도 붙여주려고 함.
어릴적에는 한눈팔지말고 공부하라고 하더니
자식에게 가족을 남겨줌으로 훗날 본인들의 빈자리까지 고민하게 되는 건 어쩔수 없는 부모의 마음인가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