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화운동 42주년을 기념하는 거리 전시전에는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한 역대 정권을 풍자하는 그림이 내걸렸습니다. 종교와 관련된 인물은 물론 각계각층의 인사도 풍자했는데, 예산을 지원한 광주광역시에는 종교단체 등으로부터의 항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22-05-1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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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옷 벗고 쩍벌…광주 거리 전시전에 걸린 '풍자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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