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
| 1600 | 개정법정리 특허 (1) |
| 1599 | 버스에서....... (1) |
| 1598 | 오늘도 화이팅!!! (2) |
| 1597 | 9.6 조현중 최신판례 (1) |
| 1596 | 오늘도 열공 (1) |
| 1595 | 주입식 교육 (6) |
| 1594 | 다람쥐 커플 (3) |
| 1593 | 조현중 특허법 사례집 목차 암기장 (1) |
| 1592 | 조현중 특허법 2차 스터디 - 9.10.(토) / 9.11.(일) 문제번호 (1) |
| 1591 | 9.5 줌미팅 (3) |
| 1590 | 특허 사례 스터디 인증 (1) |
| 1589 | 9.5 조현중 최신판례 (1) |
| 1588 | 김영남 ox (1) |
| 1587 | 오늘도 열공_조현중 특허법 (1) |
| 1586 | 내토끼 (5) |
| 1585 | 아기 토끼 (10) |
| 1584 | 9.4 줌미팅 (13) |
| 1583 | 부탁해....... (5) |
| 1582 | 휴일의 휴식 (1) |
| 1581 | 힘내자! (2) |

아직 어리구나. 그건 삼십 초반때까지만 그렇게 말씀하시지.
35세를 넘겨. 그럼 부모님이 니 결혼을 어느정도 포기하심. 40세를 지나면 포기하심. 45세에는 진짜 포기하심. 50세에는 마음을 다하여 포기하신듯 보이다가, 55세가 되면 본인 눈에만 백퍼센트 자식을 타인 눈에 어디 하자나 흠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도 붙여주려고 함.
어릴적에는 한눈팔지말고 공부하라고 하더니
자식에게 가족을 남겨줌으로 훗날 본인들의 빈자리까지 고민하게 되는 건 어쩔수 없는 부모의 마음인가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