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은 사되, 고치거나 덧대는건 명품이 아니라 믿는사람.
신발 다 드려야겠다. 물론 재료는 맘에 안들어 내가 사감.
밑창을 왜 돈.,
어차피 닳아없어지고 안 보이는 거.
금니삽니다.
버스정류장 할아버지가
오천원인가? 만원받고 해주심.
다른데가면
전부 오만원 이상 부름.
돈 아껴서
고기 먹고
| 번호 | 제목 |
|---|---|
| 1620 | 상표 기본서 (1) |
| 1619 | 꽃 ^^ (4) |
| 1618 | 특허55회기출 (1) |
| 1617 | 9.8 조현중 최신판례 (1) |
| 1616 | ^^ (1) |
| 1615 | 출첵 (1) |
| 1614 | 열공_특허법 서브집 핸드북 (1) |
| 1613 | 아기 고양이 (3) |
| 1612 | 오늘도 고생하셨어요~ (3) |
| 1611 | 답답하구나 (1) |
| 1610 | Dabdab (2) |
| 1609 | Hmm (1) |
| 1608 | [단독] 검찰, ‘이재명 측근’ 이화영 수사… 쌍방울서 억대 금품 받은 혐의 |
| 1607 | 장병선 지구과학 (2) |
| 1606 | 사례 암기 (1) |
| 1605 | 저기.......... (1) |
| 1604 | 9.7 조현중 최신판례 (1) |
| 1603 | 풍경_쉬어가기 (10) |
| 1602 | 잘자요~ (8) |
| 1601 | 9.6 줌미팅 (12) |

신발고치시는 할아버지 왈,
늦은 결혼 탓에 자신은 여든이 가까운데 딸 아이가 하나 있으시다는. 아내는 오래전 가출했지만 딸은 구둣방 아버지를 부끄러워 해서 남자만 만나면 어린나이임에도 동거부터 시작했다는 거다.
진짜 말세?인게,
나 남 얘기 여기서 이렇게 해도 되나.
나는 살다살다 이렇게 못된 애를 처음 들어봄.
아빠가 창피하다고 숨기고,
매번 전화해서 돈 달라며 겁박한다는 거.
아빠가 돈을 많이 버시면 말을 못 하겠지만
매일마다
벌면 버는대로
오만원
못벌면 못버는대로 삼천원,
매일 송금드림에도 아버지가 따님이 귀여워 미춰버리시겠다함...왕초도 아니시고...
누굴위한 부모이고 누굴위한 자식인지 내 알 바는 아니다만.
다들 자기 사정이 있고 어려움이 있는 거 같아요.. 그거에 만족하신다면 그걸로 된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요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