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
| 1640 | 추억 (3) |
| 1639 | 애인이랑 얘기하면 (5) |
| 1638 | 잘자요~ (4) |
| 1637 | 조현중 특허 사례집 (1) |
| 1636 | 9.10 추석 줌미팅 (1) |
| 1635 | 특허 인증 (1) |
| 1634 | 2차 특허법 기본강의 기본서 (1) |
| 1633 | 9.10 조현중 최신판례 (1) |
| 1632 | 추석연휴 강남 (1) |
| 1631 | 잘자요~ (4) |
| 1630 | 오늘도 고생하셨어요~ (1) |
| 1629 | 9.9 조현중 최신판례 (1) |
| 1628 | 변리사스쿨 야옹이 (2) |
| 1627 | 책 추천 (1) |
| 1626 | ...... (3) |
| 1625 | 즐거운 추석 되세요^^ (2) |
| 1624 | 특허법 2차 기본서 (1) |
| 1623 | 아기강아지 삼형제 (1) |
| 1622 | 잘자요~ (7) |
| 1621 | 9.8 줌미팅 (3) |

아직 어리구나. 그건 삼십 초반때까지만 그렇게 말씀하시지.
35세를 넘겨. 그럼 부모님이 니 결혼을 어느정도 포기하심. 40세를 지나면 포기하심. 45세에는 진짜 포기하심. 50세에는 마음을 다하여 포기하신듯 보이다가, 55세가 되면 본인 눈에만 백퍼센트 자식을 타인 눈에 어디 하자나 흠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도 붙여주려고 함.
어릴적에는 한눈팔지말고 공부하라고 하더니
자식에게 가족을 남겨줌으로 훗날 본인들의 빈자리까지 고민하게 되는 건 어쩔수 없는 부모의 마음인가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