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바른 사랑법 이라고 네이버에 치니깐 이 기사가 나왔다.....
상대방의 의사표현을 내가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지
나는 항상 생각한다..........
근데 너무 어렵다.......
| 번호 | 제목 |
|---|---|
| 1980 | 잘자요~ (4) |
| 1979 | 선택발명 (1) |
| 1978 | ...... (9) |
| 1977 | 상표법 기본서 (1) |
| 1976 | 포객민법 (1) |
| 1975 | 민법 ox (1) |
| 1974 | 호랑이처럼 (8) |
| 1973 | 잘자요~ (6) |
| 1972 | 10.20 줌미팅 (1) |
| 1971 | 마마무ㅣ |
| 1970 | 제법한정물건발명 신규성 (1) |
| 1969 | 10.20 조현중 최신판례 (1) |
| 1968 | 포객민법 (1) |
| 1967 | 잘자요~ (4) |
| 1966 | 오늘 (3) |
| 1965 | 10.19 조현중 최신판례 (2) |
| 1964 | 10.19 줌미팅 (3) |
| 1963 | 의약용도발명 진보성 (1) |
| 1962 | 특허법 기본서 (1) |
| 1961 | 잘자요~ (15) |

사랑해....
너의 마음을 내가 잘 헤아릴 수 있으면 좋겠다.
사랑에 정답이 어디 있을까요 ^^;; 올바른 사랑법이라는 것도 어떻게 보면 어불성설이지만 ㅎㅎ
표현 물론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두 사람의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마음이 이어져있다면 어떤 말을 해도 서로 행복하고 이해가 되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 어떤 것보다도 어려울 거니까요 ㅎㅎ
그리고 상대의 말이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직접 물어본다면 제일 좋을 것 같아요 ^^
정말이에요...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정말로 그 마음이 신기하게도 전달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 ㅎㅎ^^ 저도 옛날에 한 번 그런 경험을 한 적이 있었거든요..ㅎㅎ 올바른 사랑법이라니...배워보고 싶네요 ^^
제게 너무 과분하고 감사한 그분을 위해서 저도 엄청 많이 노력해야겠어요!…ㅠㅠ..........
서로 사랑하면.. 서로 엄청 신경쓰니까 남들은 못 보고 지나칠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 다 느낄 수 있어서.. 그래서 마음까지 전달될 수 있는 것 같아요 ^^ 저도 꼭 같이 살고 싶은 그 사람 생각하면서 열심히 하려구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