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은 사되, 고치거나 덧대는건 명품이 아니라 믿는사람.
신발 다 드려야겠다. 물론 재료는 맘에 안들어 내가 사감.
밑창을 왜 돈.,
어차피 닳아없어지고 안 보이는 거.
금니삽니다.
버스정류장 할아버지가
오천원인가? 만원받고 해주심.
다른데가면
전부 오만원 이상 부름.
돈 아껴서
고기 먹고
| 번호 | 제목 |
|---|---|
| 1980 | 잘자요~ (4) |
| 1979 | 선택발명 (1) |
| 1978 | ...... (9) |
| 1977 | 상표법 기본서 (1) |
| 1976 | 포객민법 (1) |
| 1975 | 민법 ox (1) |
| 1974 | 호랑이처럼 (8) |
| 1973 | 잘자요~ (6) |
| 1972 | 10.20 줌미팅 (1) |
| 1971 | 마마무ㅣ |
| 1970 | 제법한정물건발명 신규성 (1) |
| 1969 | 10.20 조현중 최신판례 (1) |
| 1968 | 포객민법 (1) |
| 1967 | 잘자요~ (4) |
| 1966 | 오늘 (3) |
| 1965 | 10.19 조현중 최신판례 (2) |
| 1964 | 10.19 줌미팅 (3) |
| 1963 | 의약용도발명 진보성 (1) |
| 1962 | 특허법 기본서 (1) |
| 1961 | 잘자요~ (15) |

신발고치시는 할아버지 왈,
늦은 결혼 탓에 자신은 여든이 가까운데 딸 아이가 하나 있으시다는. 아내는 오래전 가출했지만 딸은 구둣방 아버지를 부끄러워 해서 남자만 만나면 어린나이임에도 동거부터 시작했다는 거다.
진짜 말세?인게,
나 남 얘기 여기서 이렇게 해도 되나.
나는 살다살다 이렇게 못된 애를 처음 들어봄.
아빠가 창피하다고 숨기고,
매번 전화해서 돈 달라며 겁박한다는 거.
아빠가 돈을 많이 버시면 말을 못 하겠지만
매일마다
벌면 버는대로
오만원
못벌면 못버는대로 삼천원,
매일 송금드림에도 아버지가 따님이 귀여워 미춰버리시겠다함...왕초도 아니시고...
누굴위한 부모이고 누굴위한 자식인지 내 알 바는 아니다만.
다들 자기 사정이 있고 어려움이 있는 거 같아요.. 그거에 만족하신다면 그걸로 된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요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