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
| 2160 | 조현중 최신판례 29조3항 (3) |
| 2159 | 11.12 조현중 최신판례 (2) |
| 2158 | 주말도 열공 (1) |
| 2157 | 안면박살 (3) |
| 2156 | 내일이 토요일이니깐.....^^;;; (5) |
| 2155 | 잘자요~ (6) |
| 2154 | ㅠㅠ가을인데 해충 득실거려ㅠㅠㅠ (2) |
| 2153 | 열공한 불금 (1) |
| 2152 | 하늘 (3) |
| 2151 | 콜걸 최대 아웃풋 (1) |
| 2150 | 이런 눈ㆍ깔로 보니까 싫다는거야 (6) |
| 2149 | 실시권등록 (1) |
| 2148 | 같이 ^^ (1) |
| 2147 | ㅎㅎ (7) |
| 2146 | ^^ (2) |
| 2145 | 보고싶어요 (3) |
| 2144 | 조현중 기본서 흐름암기 (1) |
| 2143 | ㅇㅇ |
| 2142 | 허가등 존속기간 효력범위 (1) |
| 2141 | 11.10 조현중 최신판례 (1) |

재중이네.
이 사람 무슨 누나만 아홉인가? 거기 막내 도련님으로 자랐다고 카더라.
실상은 찢어지게 가난한 부모가 딸만 가득한 집에 맡겼는데 쭝이 부모님이 들고 튀셨다 함.
힘없던 엄마가, 저거 내 아들이다...이런저런 일이 있었다, 버린게 아니었고 잠시 맡긴거였다...
머 그런 설명해주셔서
팬들이 친어머니 찾아주셨다고 들었는데,
썰인지 진짜인지
나두 내 눈으로 안봐서 잘은 모름.
나두,
우리 친엄마아빠 있음 좋겠다.
알고보니 재벌인거.
이런 말 했더니
아빠가
너 친아빠 중앙시장에서 갈치장사 하는 분이라
착해보이는 집에 맡겼다고 함.
업둥이는 잘 키워야 복 받는다고 해서
6개국에서 교육 시켰다고 함.
욕도x1000먹음
시바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