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
| 2200 | 잘자요~ (2) |
| 2199 | 11.16 조현중 최신판례 (1) |
| 2198 | 사례스터디 (1) |
| 2197 | 열공인증 (1) |
| 2196 | 수험생 홧팅 (1) |
| 2195 | 2차 사례 암기 (1) |
| 2194 | 암기 인증 (1) |
| 2193 | 암기체크 (1) |
| 2192 | 사례 인증 (1) |
| 2191 | 재심사 (1) |
| 2190 | 특허법 객관식 (1) |
| 2189 | 외우자~ (1) |
| 2188 | 어떤 책 (1) |
| 2187 | 11.15 조현중 최신판례 (1) |
| 2186 | 상표 사례집 오쓰 (1) |
| 2185 | 강사님 (9) |
| 2184 | 열공합시다 (1) |
| 2183 | 힘내~ (3) |
| 2182 | 산뜻한 점심 (2) |
| 2181 | 11.14 조현중 최신판례 (1) |

재중이네.
이 사람 무슨 누나만 아홉인가? 거기 막내 도련님으로 자랐다고 카더라.
실상은 찢어지게 가난한 부모가 딸만 가득한 집에 맡겼는데 쭝이 부모님이 들고 튀셨다 함.
힘없던 엄마가, 저거 내 아들이다...이런저런 일이 있었다, 버린게 아니었고 잠시 맡긴거였다...
머 그런 설명해주셔서
팬들이 친어머니 찾아주셨다고 들었는데,
썰인지 진짜인지
나두 내 눈으로 안봐서 잘은 모름.
나두,
우리 친엄마아빠 있음 좋겠다.
알고보니 재벌인거.
이런 말 했더니
아빠가
너 친아빠 중앙시장에서 갈치장사 하는 분이라
착해보이는 집에 맡겼다고 함.
업둥이는 잘 키워야 복 받는다고 해서
6개국에서 교육 시켰다고 함.
욕도x1000먹음
시바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