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
| 2260 | 균등론 (1) |
| 2259 | 김현완 끗물리 (1) |
| 2258 | 잘자요~ (11) |
| 2257 | 11.23 조현중 최신판례 (6) |
| 2256 | ^♥ (7) |
| 2255 | 3< (4) |
| 2254 | 귀여운 (2) |
| 2253 | 상표법_판례집 (1) |
| 2252 | 잡았다... (5) |
| 2251 | 기분 (8) |
| 2250 | ^^ (6) |
| 2249 | 열역학 (1) |
| 2248 | 11.22 조현중 최신판례 (1) |
| 2247 | 잘자요~ (4) |
| 2246 | 사례암기 (1) |
| 2245 | 이태원참사가 조롱받는 이유 (1) |
| 2244 | 꺄하항♥ (3) |
| 2243 | 닮은사람 (1) |
| 2242 | 오늘도 열공 (1) |
| 2241 | 12월 변스강의 (2) |

재중이네.
이 사람 무슨 누나만 아홉인가? 거기 막내 도련님으로 자랐다고 카더라.
실상은 찢어지게 가난한 부모가 딸만 가득한 집에 맡겼는데 쭝이 부모님이 들고 튀셨다 함.
힘없던 엄마가, 저거 내 아들이다...이런저런 일이 있었다, 버린게 아니었고 잠시 맡긴거였다...
머 그런 설명해주셔서
팬들이 친어머니 찾아주셨다고 들었는데,
썰인지 진짜인지
나두 내 눈으로 안봐서 잘은 모름.
나두,
우리 친엄마아빠 있음 좋겠다.
알고보니 재벌인거.
이런 말 했더니
아빠가
너 친아빠 중앙시장에서 갈치장사 하는 분이라
착해보이는 집에 맡겼다고 함.
업둥이는 잘 키워야 복 받는다고 해서
6개국에서 교육 시켰다고 함.
욕도x1000먹음
시바려나